저는 등산을.. 아니 산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등산화가 필요가 없었어요. 근데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타의로 산에 가야할 일이 생기더라고요. 근데 자주 가지는 않으니 굳이 등산화를 살 필요는 못 느껴서 걍 운동화에 청바지를 입고 갔더랬지요. 30분쯤 지나니까 하.. 이게 잘못됐구나 싶은 것이ㅋ
어쩔 수 없이 등산화를 사러 갔는데.. 자주 산에 가지 않으니 비싼 제품은 너무 부담이라 적당한 가격 대에, 가볍고 미끄럼방지 되는데 대신 평상시에 신어도 크게 이상하지 않는 디자인을 찾다 보니 블랙야크 요 아이가 딱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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