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잠깐 모였었거든요. 다들 바빠서 40분 정도요.
그런데 각자 주고싶은 마음들이 모여서, 그 짧은 시간에 모인 빵들로 인해서...
배가 부른 날이었어요~ 빵(?) 터졌네요.. 몸도 마음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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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잠깐 모였었거든요. 다들 바빠서 40분 정도요.
그런데 각자 주고싶은 마음들이 모여서, 그 짧은 시간에 모인 빵들로 인해서...
배가 부른 날이었어요~ 빵(?) 터졌네요.. 몸도 마음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