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차 만보 걸었어요~ 요즘 어딜가나 국화꽃이 많이 보이네요 편안한밤 되세요
SM.Han비가 올 듯한 흐린 날씨에도 만보를 채운 게 정말 대단해요. 날씨 탓하지 않고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그 마음이 참 멋져요. 걷는 동안 머릿속도 정리되고 몸도 가벼워졌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