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박
아이가 근시와 난시가 있고...눈이 약한지 자주 눈을 비비고 렌즈를 끼는것도 뻑뻑하다고 꺼려합니다. 그탓에 공부양이 많았던 시절 주변 친구들이 라식수술을 받아도 꿋꿋이 버텼답니다. 이젠 직장인이 되고선 아이가 안경을 벗고싶어하는데...사실 고민이 되네요...안경을 쓴 안과 의사가 많다는건 좋지않다는것 아닐까 싶어서요... 괜시리 후회할일 만드나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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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근시와 난시가 있고...눈이 약한지 자주 눈을 비비고 렌즈를 끼는것도 뻑뻑하다고 꺼려합니다. 그탓에 공부양이 많았던 시절 주변 친구들이 라식수술을 받아도 꿋꿋이 버텼답니다. 이젠 직장인이 되고선 아이가 안경을 벗고싶어하는데...사실 고민이 되네요...안경을 쓴 안과 의사가 많다는건 좋지않다는것 아닐까 싶어서요... 괜시리 후회할일 만드나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