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시력이 좋지않아 정기적으로 안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는 성내동에는 생각보다 안과가 많아 가까운 길동에 병원을 다니고 있어요.
오늘 소개드리는 성모김안과는 2015년에 개원한 병원으로 현재는 전문의 선생님 2분이 근무하는 병원이예요.
특히나 원장선생님이 정말 실전경험이 많으신 분이여서 믿음직스럽습니다.
백내장, 망막관련 수술 경험이 4천회가 넘으신다고 하더라구요.
간호사 선생님도 무척 친절해서 방문할 때마다 기분 좋구요.
진료시간은 일반 병원처럼 일요일 휴진이고 토요일 오전 진료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https://www.sungmokimeye.co.kr/s01/sub02.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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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네, 시력은 그대로인데 눈이 쉽게 피곤해지는 것도 한 번쯤 검사해볼 만해요. 단순히 눈을 많이 써서 생기는 피로일 수도 있지만, 안구건조나 조절력 저하, 노안 초기처럼 시력표에서는 잘 드러나지 않는 원인도 있을 수 있거든요. 특히 가까운 글씨를 오래 본 뒤 초점이 늦게 맞거나 눈이 뻐근하고 두통까지 생긴다면 안과에서 한번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40대 이후라면 노안이 시작되면서 이런 증상이 먼저 나타나기도 하고요. 저라면 일단 시력검사뿐 아니라 굴절검사와 눈물막·안구건조 여부까지 같이 확인해볼 것 같아요. 갑자기 심해졌거나 한쪽 눈만 유독 불편하거나, 시야가 흐려짐·복시·통증·번쩍임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면 더 빨리 진료받는 게 좋고요.585026.09.28
- 02댓글통증이나 충치가 눈에 띄지 않아도 엑스레이를 권하는 경우는 있어요. 겉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치아 뿌리 주변이나 잇몸뼈의 상태, 치아 사이의 문제 등은 방사선 영상에서 더 잘 보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아무 증상이 없는 사람에게 무조건 매번 엑스레이를 찍는 것은 아니에요. 먼저 구강검진을 한 뒤 나이, 충치·잇몸질환 위험, 과거 치료 이력과 이전 영상 등을 종합해 필요한 경우에 촬영하도록 하고 있어요 잇몸질환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엑스레이로 치아를 지지하는 잇몸뼈의 소실 정도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치과에서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한번 확인해보자고 했다면, 눈으로 보이는 치아 상태와 잇몸뼈·뿌리 주변의 상태가 다를 수 있어서 확인하려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734126.09.21
- 03
안구건조증[2]
댓글좋아하는 계절인데 눈이 건조하면 마음껏 즐기기도 힘드시겠어요 실내 습도도 신경 쓰시고 눈이 많이 불편할 땐 무리하지 마세요500026.10.16
- 04
눈이 불편하지 않아도 나이에 따라 검사를 주기적으로 받아야 하나요?[3]
654026.09.22 -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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