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나빠 걱정이시군요?
두 방법의 차이는 *각막절편의 유무* 에 있습니다.
✔라식은 각막 절편을 만든 뒤 생성된 각막 절편을 열고 레이저를 조사해서 교정. 다시 뚜껑을 덮어 줍니다.
✔라섹은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고 각상상피를 제거후 레이저를 조사해서 교정.
✔라식은 수술후 시력회복 속도가 빠르고, 통증이 적고, 사후관리가 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충격에 약하고 각막절편에 따른 부작용이 있습니다.
각막 두께가 충분하고 고도근시 아닌경우,최근1년간 안정된 시력을 유지하신 분에게 시술합니다.
✔라섹은 각막손실을 최소화 하고,외북 충격에 강하지만, 회복시간이 길고,수술 통증이 더 있습니다. 절편 즉 뚜껑이 없기에 비교적 수술후 통증이 오래갑니다.병원에서 주는 진통제를 잘 쓰시면 덜 아파요.ㅜㅜ
각막이 얇아 라식이 어려운 경우 격려한 외부활동이 많은 분들에게 택하는 시술입니다.
✔요즘은 스마일라식이라고 이러한 단점들은 보완하고 장점만 더한 시술 방법이라합니다. 1미리미터 절개로 최소 절개만 해서 교정하는 시술입니다. 그래서 일상생활이 바로 가능하고 사후관리가 편하다내요.
✔ICL 안내렌즈 삽입술도 있습니다. 레이저 사용없이 홍채뒤에 렌즈를 삽입해 시력 교정하는 시술입니다. 비용비쌈요.
이렇게 시력 교정술은 다양하고 서로 장단점이 있습니다. 님에게 맞는 방법이 무엇일지는 안과 가셔서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시고 안내 받으시는 게 좋을 듯 하네요.
저도 라섹수술 했습니다.
한지는 좀 되었지만 안경 안 쓰는 것만으로도 정말 행복한 세상을 경험합니다.ㅋ
상담 받아 보세요.^^
작성자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굿밤되세요
신랑이 몇 년전에 라식 했는데 아직 까지도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이 좋은걸 너무 늦게 했다면 하길 잘했데요
댓글네, 시력은 그대로인데 눈이 쉽게 피곤해지는 것도 한 번쯤 검사해볼 만해요. 단순히 눈을 많이 써서 생기는 피로일 수도 있지만, 안구건조나 조절력 저하, 노안 초기처럼 시력표에서는 잘 드러나지 않는 원인도 있을 수 있거든요.
특히 가까운 글씨를 오래 본 뒤 초점이 늦게 맞거나 눈이 뻐근하고 두통까지 생긴다면 안과에서 한번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40대 이후라면 노안이 시작되면서 이런 증상이 먼저 나타나기도 하고요.
저라면 일단 시력검사뿐 아니라 굴절검사와 눈물막·안구건조 여부까지 같이 확인해볼 것 같아요. 갑자기 심해졌거나 한쪽 눈만 유독 불편하거나, 시야가 흐려짐·복시·통증·번쩍임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면 더 빨리 진료받는 게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