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아미
요즘 계속 눈이 침침하고 뿌옇네요.
노안인가봐요 ㅎㅎ
지난주에는 신랑이 밥솥고무패킹 사러가서 밥솥
제품 번호를 물어보는데 그번호가 너무작아서 안보이고 초점도 안맞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신랑에게 어떻게 번호 알려줬는지
맞혀보세요?
ㅋㅋ 정답은요~~
핸펀 카메라로 사진찍어 확대해서 알려줬어요ㅜㅜ 이정도면 노안이 오고 있는걸까요?
댓글16
요즘 계속 눈이 침침하고 뿌옇네요.
노안인가봐요 ㅎㅎ
지난주에는 신랑이 밥솥고무패킹 사러가서 밥솥
제품 번호를 물어보는데 그번호가 너무작아서 안보이고 초점도 안맞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신랑에게 어떻게 번호 알려줬는지
맞혀보세요?
ㅋㅋ 정답은요~~
핸펀 카메라로 사진찍어 확대해서 알려줬어요ㅜㅜ 이정도면 노안이 오고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