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노안이라면 당장 안경을 새로 맞추기보다, 불편함을 느끼는 정도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먼 곳이 잘 보인다면 돋보기만 맞추거나, 근시가 있다면 누진다초점 안경으로 교체하는 등 2~3년 주기로 조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안과에서 노안 진단을 받으셨다면 보통 안경을 다시 맞춥니다
돋보기 안경으로 가까운 글씨만 볼 때 사용하는 안경을 맞추거나
멀리, 가까이 둘다 볼 수 있는 다초점 안경으로 맞추시는 방법도 있고요
혀재 안경 도수에 노안 도수 추가해서 맞추시거나 다초점 콘택트렌즈도 방법입니다
시력 생활 패턴에 맞춰서 처방하기 때문에 한번 검사 해보시고 다시 맞추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가까운 글씨보는 안경을 따로 많이들 맞추시는거같더라구요
돋보기쓰면 된다고해서 주변에서는 그냥 핸폰이나 글읽글때만 쓰더라구요
가까운 글씨가 흐릿해지고 눈이 피로하고 두통이 생기면 노안 진행 신호이니 꼭 안과 방문해서 정확한 시력 확인하는 것이 필요해요.
업무나 독서 시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돋보기나 기능성 안경을 하는게 좋지만 견딜만하다면 조금 더 지켜보세요
심하지 않은 노안이라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땐 굳이 안경을 새로 맞출 필요는 없어요. 다만, 평소 쓰시던 안경을 끼고 가까운 글씨가 침침해서 눈을 찡그리게 된다면 눈이 금방 피로해지고 두통이 생길 수 있으니, 그때는 기능성 렌즈나 돋보기 겸용으로 도수를 살짝 조정하시는 게 훨씬 편하실 거예요.
일단 자신의 노안 유형을 알아야해요
정시형 노안은 가까운 거리만 흐림.
근시형 노안은 멀리도 가까이도 불편하고
안경을 벗으면 가까이가 더 잘보임.
원시형 노안은 가까운 거리 시력이 특히 나쁨.
위와 같은 상황을 봐서 반드시 안과나
전문 안경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으시고
자신의 도수와 생활 패턴에 맞는
안경을 착용하는게 좋습니다
특히 누진다초점 안경은 적응기간이
필요한 점 참고하시면 되겠네요
노안이 오면 기존 안경도수가 안맞을수 있어요.
가까운 글씨가 흐리거나 눈이 피로하면 다시 검사받는게 좋아요
노안으로 인해서 가까운 글씨 보기에 불편하고 일상생활에도 불편감이 있다면 안과에서 상담 받고 안경 맞추는게 좋지요. 원래 근시는 없는거지요? 다초점은 할필요없이 안경만 맞추면 되겠습니다.
댓글네, 시력은 그대로인데 눈이 쉽게 피곤해지는 것도 한 번쯤 검사해볼 만해요. 단순히 눈을 많이 써서 생기는 피로일 수도 있지만, 안구건조나 조절력 저하, 노안 초기처럼 시력표에서는 잘 드러나지 않는 원인도 있을 수 있거든요.
특히 가까운 글씨를 오래 본 뒤 초점이 늦게 맞거나 눈이 뻐근하고 두통까지 생긴다면 안과에서 한번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40대 이후라면 노안이 시작되면서 이런 증상이 먼저 나타나기도 하고요.
저라면 일단 시력검사뿐 아니라 굴절검사와 눈물막·안구건조 여부까지 같이 확인해볼 것 같아요. 갑자기 심해졌거나 한쪽 눈만 유독 불편하거나, 시야가 흐려짐·복시·통증·번쩍임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면 더 빨리 진료받는 게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