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녹내장 진단을받은지 7년이 되었다 3개월마다 검진하고 1년에한번씩 정기검사를 한다 검사결과나오기까지 매번 긴장된다 다행이 결과는 아직까지는 그대로 잘 관리가 되고있다 아침 저녁 두번 안약을 꾸준히 넣고 눈에 좋은 아로니아 밥을하고 요거트에 넣어먹으면서 계속관리중이다 병원은 이성수안과로 잘한다고 손님이 항상많다 대기시간이 긴것이 단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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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네, 시력은 그대로인데 눈이 쉽게 피곤해지는 것도 한 번쯤 검사해볼 만해요. 단순히 눈을 많이 써서 생기는 피로일 수도 있지만, 안구건조나 조절력 저하, 노안 초기처럼 시력표에서는 잘 드러나지 않는 원인도 있을 수 있거든요. 특히 가까운 글씨를 오래 본 뒤 초점이 늦게 맞거나 눈이 뻐근하고 두통까지 생긴다면 안과에서 한번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40대 이후라면 노안이 시작되면서 이런 증상이 먼저 나타나기도 하고요. 저라면 일단 시력검사뿐 아니라 굴절검사와 눈물막·안구건조 여부까지 같이 확인해볼 것 같아요. 갑자기 심해졌거나 한쪽 눈만 유독 불편하거나, 시야가 흐려짐·복시·통증·번쩍임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면 더 빨리 진료받는 게 좋고요.565026.09.28
- 02댓글네, 눈이 침침하지 않아도 초점이 늦게 맞는 느낌이 반복된다면 안과에서 한번 검사해볼 만해요. 특히 40대 이후에는 가까운 곳을 봤다가 먼 곳을 볼 때 초점 전환이 늦어지는 **노안(조절력 감소)**이 흔한 원인 중 하나예요. 예를 들어 책이나 휴대폰을 보다가 TV나 먼 곳을 보면 잠깐 흐릿하다가 초점이 맞는 정도라면 노안과 관련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하지만 한쪽 눈에서만 유독 심하거나, 갑자기 생겼거나, 복시·시야가 가려지는 느낌·눈 통증·심한 두통·번쩍임이나 날파리증이 같이 있다면 단순 노안으로 넘기지 말고 빨리 진료받는 게 좋아요. 저라면 시력검사만 하지 말고 굴절검사와 안압, 안저 등을 포함해서 한번 확인해볼 것 같아요. 특히 증상이 최근 들어 눈에 띄게 늘었다면 더더욱요.1955026.09.28
- 03댓글통증이나 충치가 눈에 띄지 않아도 엑스레이를 권하는 경우는 있어요. 겉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치아 뿌리 주변이나 잇몸뼈의 상태, 치아 사이의 문제 등은 방사선 영상에서 더 잘 보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아무 증상이 없는 사람에게 무조건 매번 엑스레이를 찍는 것은 아니에요. 먼저 구강검진을 한 뒤 나이, 충치·잇몸질환 위험, 과거 치료 이력과 이전 영상 등을 종합해 필요한 경우에 촬영하도록 하고 있어요 잇몸질환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엑스레이로 치아를 지지하는 잇몸뼈의 소실 정도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치과에서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한번 확인해보자고 했다면, 눈으로 보이는 치아 상태와 잇몸뼈·뿌리 주변의 상태가 다를 수 있어서 확인하려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7241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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