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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서티는 피부가 탄탄한 사람도 받을 이유가 있나요?

거울로 보면 피부가 많이 처진 편은 아닌데
예전보다 얼굴선이 조금 무너진 것 같은 느낌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이미 처짐이 생긴 뒤에 받는 것과
탄력이 크게 떨어지기 전에 관리 목적으로 받는 것에 차이가 있을까요?

예방 목적으로 생각해도 되는 시술인지 궁금합니다.

덴서티, 어떤 차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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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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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잭라빈3점팡팡
    심하게 처진 상태가 아니더라도 예전보다 탄력이 떨어졌다고 느껴진다면 리프팅을 고민해볼 수는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아직 처짐이 크지 않다면 무조건 시술을 받아야 한다기보다는 현재 피부 상태를 확인하는 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덴서티 같은 고주파 시술은 피부에 열에너지를 전달해 탄력 개선을 기대하는 방식이라 관리 목적으로 접근하는 경우도 있고요.
    이미 처짐이 많이 진행된 경우에는 시술만으로 기대할 수 있는 변화에 한계가 있을 수 있어서 상태에 따라 접근이 달라질 것 같아요.
    반대로 초기 탄력 저하 단계라면 자연스럽게 탄력을 보완하고 현재 상태를 유지한다는 개념으로 생각해볼 수 있고요.
    다만 예방이라고 해서 아무 피부에나 미리 강하게 받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피부 두께나 지방량, 탄력 정도가 사람마다 달라서 본인 피부에 맞는 강도와 간격을 상담받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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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덴서티는 피부가 많이 처진 경우에만 하는 시술이라기보다 고주파 에너지로 피부 탄력과 얼굴선 관리를 기대하고 받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아직 탄력이 좋은 편이라면 무조건 예방 목적으로 받을 필요가 있는지는 피부 상태나 얼굴 지방량 등을 보고 상담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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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랑태양
    피부가 많이 처지기 전에 미리 관리 목적으로 받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에요.
    덴서티는 고주파 에너지로 콜라겐 생성을 자극해 얼굴선의 무너짐을 미리 예방해 준답니다.
    탄력이 떨어지기 전에 관리하시면 현재의 탱탱한 피부 상태를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어요.
    미리 잘 알아보시고 건강한 탄력 케어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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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잭라빈3점팡팡
    저도 비슷하게 거울로 봤을 때 확 처진 건 아닌데 예전보다 턱선이 흐릿해진 느낌이 있어서 찾아본 적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처짐이 심해진 다음에 한 번에 개선하려고 하기보다는 탄력이 어느 정도 유지될 때 관리 목적으로 접근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시술마다 적합한 피부 상태나 기대할 수 있는 효과가 달라서 무조건 예방 차원으로 받는 게 맞다고 보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피부 두께나 지방량, 처짐 정도에 따라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니 상담할 때 현재 상태에서 꼭 필요한 시술인지부터 물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