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보다 목 주변 탄력이 더 신경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얼굴선은 어느 정도 화장이나 헤어스타일로 가릴 수 있는데 목은 그렇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고개를 숙였을 때 목 주변 피부가 예전보다 쉽게 접히는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

얼굴과 목의 피부 상태가 크게 다르다 보니 리프팅 시술을 받을 때 목까지 함께 상담하는 것이 좋은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무조건 범위를 넓히기보다는 실제로 필요한 부위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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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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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목은 얼굴처럼 헤어나 메이크업으로 가리기 어려운 부위라 나이 들수록 더 신경 쓰이는 것 같아요. 
    얼굴 리프팅 상담할 때 목까지 같이 보고 필요한 부위만 시술하는 게 좋겠네요. 
    무조건 넓게 하는 것보다 내 상태에 맞게 판단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