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이
저는 사진 찍을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턱을 살짝 들고 찍어요.
그래야 얼굴 아래쪽이
조금 덜 부각되는 것 같아서요.
그런데 리프팅을 받고 나면
이런 습관도 자연스럽게 없어질까 싶더라고요.
결과가 몇 mm 달라졌다는 것보다
사진 찍을 때 신경 쓰던 행동이 줄어드는 게
저한테는 더 큰 변화일 것 같아요.
혹시 비슷하게
사진 찍는 방식이 달라진 분도 계세요?
덴서티, 실제 효과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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