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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서티를 받을 때 시술 강도를 어느 정도로 정하는 게 좋은지 고민입니다

요즘 거울을 보면 예전보다 얼굴 탄력이 확실히 떨어진 것 같아서 덴서티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특히 볼 쪽이 살짝 처지면서 턱선도 전보다 흐릿해진 느낌이 들어서 리프팅 시술을 받아볼까 하는데, 막상 상담을 받아보려고 하니 시술 강도를 어느 정도로 해야 할지가 고민되네요.

검색해보면 강하게 받을수록 효과가 좋았다는 후기도 있고, 처음에는 무리하지 않고 피부 상태에 맞춰 진행하는 게 좋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기준을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얼굴에 살이 아주 많은 편도 아니고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너무 강하게 받는 것도 조금 걱정돼요. 그렇다고 약하게 받아서 변화를 거의 못 느끼는 것도 아쉬울 것 같고요.

실제로 덴서티 받아보신 분들은 상담할 때 시술 강도를 어떤 기준으로 정하셨는지, 받고 나서 체감했던 차이가 있었는지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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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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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이
    덴서티는 무조건 세게 하기보다 피부 두께나 볼 지방량 그리고 처짐 부위를 보고 에너지와 샷 배분을 잡는 게 더 중요하더라고요.
    예민 피부라면 처음 상담 때 볼은 과하지 않게 하고 턱선 위주로 자연스러운 탄력 개선을 원한다고 말씀드린 뒤 의료진 판단을 듣고 결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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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정
    자신에게 맞는 강도와 범위를 상담하고 결정하세요
    사람마다 다르니 시술도 다양해야죠
  • mhuii
    덴서티는 강도를 높이는 것보다  얼굴에서 필요한 만큼만 받는 게 더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얼굴 살이 많지 않아서 처짐이 신경 쓰이는 턱선이나 볼 쪽 위주로 받았는데,  과하게 당기는 느낌 없이 라인이 자연스럽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피부가 예민하다면 열감까지 고려해서 강도를 잡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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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덴서티는 강하게 받을수록 좋기보다는 피부 두께, 처짐 정도, 지방량, 원하는 변화 등을 보고 에너지와 범위를 조절하는 게 좋아요 
    얼굴에 살이 많지 않고 자연스럽게 볼 처짐과 턱선만 정리하고 싶다면, 상담할 때 과한 변화보다는 자연스러운 탄력 개선을 원한다고 얘기해보세요
    300샷으로도 볼·턱선의 탄력과 얼굴선이 정돈되기도 하지만 개인차가 커서, 샷 수보다 내 피부에 어느 정도 에너지가 필요한지를 의료진에게 설명받고 결정하는 게 가장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