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리에
남편이 혈압이 있어 계속 조은내과에 가는데 의사선생님도 간호사도 매우 친절하고 진료도 잘 보신다고하네요. 내원한김에 감기가 걸렸기에 감기약도 처방 받았다고했어요. 감기로 미열도있고 목소리도 쉬고 목도 아팠는데 진찰 해보시곤 바로 독감은 아니라시며 금방 판정을 내려주셨어요. 월요일이라 환자가 많기도했지만 자세히 찬찬히 진료를 하시는거같아 속으로 궁시렁거리기도하였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니 내가 진료받을땐 세세히 진료받기를 원하면서 다른분 진료할땐 빨리 대충하면 안되지라고 생각해서 환자분 한분한분 천천히 진료하셔도 괜찮다고 다시 생각하게되었네요

1
0
댓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