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 필러 맞고 1년 지나도 효과가 남아 있나요? 유지기간 실제로 어느 정도였어요?

요즘 웃지 않고 있어도 팔자 부분이 살짝 패여 보이는 게 신경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평소에는 크게 의식하지 않았는데 사진을 찍고 보니 한쪽 팔자가 유독 깊어 보여서 얼굴이 피곤해 보이더라고요.
화장으로 가려보려고 해도 오히려 끼임이 생겨서 필러를 한번 해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필러 후기를 찾아보니까 처음에는 만족스러웠는데 몇 개월 지나면서 효과가 줄었다는 분도 있고, 1년 넘게 괜찮았다는 분도 있어서 유지기간이 사람마다 이렇게 다른 건지 궁금해졌어요.

저는 팔자를 완전히 없애는 것보다는 살짝 볼륨을 채워서 인상이 덜 피곤해 보이는 정도를 원합니다.
그래서 너무 많은 양을 넣는 것도 부담스럽고, 자주 리터치하는 것도 별로 내키지 않는 상황입니다.

팔자 필러 직접 받아보신 분들은 실제로 몇 개월 정도 지나야 효과가 줄어드는 게 느껴졌나요?

처음 시술했을 때 만족도와 시간이 지난 뒤 만족도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다시 한다면 같은 부위에 또 필러를 맞으실지도 궁금합니다.

팔자필러, 얼마나 유지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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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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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팔자 필러는 무조건 1년이면 효과가 사라지는 식은 아니고 필러 종류나 개인의 얼굴 구조, 주입량에 따라 유지기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팔자는 단순히 꺼진 부분만의 문제가 아닐 수 있어서 무리하게 많이 채우기보다는 원하는 정도를 먼저 상담하고 적정량을 사용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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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작성자
    필러도 종류나 개인차에 따라 유지기간이 꽤 다르군요ㅎㅎ
    무조건 많이 채우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원하는 정도를 상담하는 게 중요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