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나무
입가 쪽이 살짝 꺼져 보여서 필러를 알아보고 있는데 처음에는 그냥 볼륨만 채우면 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알아볼수록 웃거나 말할 때 모양이 자연스러운지도 중요하더라고요 🙂
가만히 있을 때 괜찮아 보여도 표정 지었을 때 어색하면 계속 신경 쓰일 것 같아서 상담할 때 움직이는 모습까지 봐주는 곳을 찾아보려고 해요 💉
욕심내서 많이 넣는 것보다는 제 얼굴에 맞게 조금씩 조절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근처 필러 병원, 어디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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