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uii
요즘 사진을 찍을 때마다 입꼬리가 신경 쓰입니다.
최근 들어 무표정일 때 입꼬리가 아래로 내려가 보여서 얼굴 인상이 달라진 것 같아요.ㅠㅠ
특히 피곤하거나 우울해 보일까 봐 신경 쓰이고, 거울이나 사진을 볼 때마다 입꼬리부터 확인하게 됩니다.....
웃을 때는 괜찮은데 평소에는 처져 보여서 괜히 화나 있거나 기분이 안 좋아 보일까 봐 걱정도 되고요...
단순한 표정 습관인지, 나이가 들면서 피부 탄력이나 얼굴 근육이 변해서 그런지도 궁금해요.
입꼬리 처짐을 관리해 보신 분들 계신가요? 표정이나 마사지, 운동 중 도움이 됐던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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