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꼬리가 점점 내려가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요즘 사진을 찍을 때마다 입꼬리가 신경 쓰입니다.

 

최근 들어 무표정일 때 입꼬리가 아래로 내려가 보여서 얼굴 인상이 달라진 것 같아요.ㅠㅠ

 

특히 피곤하거나 우울해 보일까 봐 신경 쓰이고, 거울이나 사진을 볼 때마다 입꼬리부터 확인하게 됩니다.....

 

웃을 때는 괜찮은데 평소에는 처져 보여서 괜히 화나 있거나 기분이 안 좋아 보일까 봐 걱정도 되고요...

 

단순한 표정 습관인지, 나이가 들면서 피부 탄력이나 얼굴 근육이 변해서 그런지도 궁금해요.

 

입꼬리 처짐을 관리해 보신 분들 계신가요? 표정이나 마사지, 운동 중 도움이 됐던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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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mhuii
    입꼬리 처짐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변화일 수 있어요. 무표정일 때 내려가는 경우라면 입꼬리 보톡스를 소량으로 먼저 고려해볼 수 있고, 보통 2~4주 정도 지나면서 변화가 보이며 3~4개월 유지되는 시술이에요. 자연스럽게 하려면 소량으로 시작해 좌우 비대칭은 없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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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혜림
    저도 갈수록 그래요
    나이들긴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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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입꼬리가 내려가 보이는 건 표정 습관뿐 아니라 피부 탄력이나 얼굴 근육의 변화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억지로 입꼬리를 올리기보다는 평소 턱과 입 주변에 힘을 빼고, 가볍게 미소 짓는 연습이나 부드러운 마사지를 꾸준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너무 강하게 마사지하는 건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