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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러 시술 걱정이 자꾸 앞서는데 괜찮을까요?

볼륨 보완에는 관심이 있지만, 혹시 너무 티가 나거나 이미지가 달라질까 봐 고민됩니다.

주변에서도 만족했다는 분과 다시는 안 한다는 분의 의견 차이가 커서 선택이 어렵네요.

필러 경험 있으신 분들은 처음 결정할 때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무엇이었나요?

막상 해보니 걱정과 달랐던 경험담도 공유 해주시면 감사할것 같아요

필러, 어떤 차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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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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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영이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적정량만 주입하면 괜찮더라구요. 할때 부작용이 있을까 걱정되서 망설였던것 같네요. 이마와 턱끝필러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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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찌당당
    필러양을 과다하게 넣는경우는 그렇겠지만요
    자연스럽게 넣어준다면 필러 할만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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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저도 필러를 고민할 때 필러 맞은 티가 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했어요
    용량을 너무 많이 하기 보다 얼굴형과 피부 두께를 고려해 필요한 부위만 보완했을 때 자연스러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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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
    예전에 필러 막 4-5CC씩 이마에 주입하고 그럴때는 솔직히 ㅎㅎ 강남미인 소리도 많이 들었던거 같아요. 요즘은
    그렇게 인공적으로 시술 안하시고 , 1-2CC 혹은 그것보다 더 적게해서
    디자이닝을해서 시술 해주시니 훨씬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