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티인지 기미인지 구분하기 어려운데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요즘 볼 주변에 갈색으로 보이는 부분이 많아져서 잡티가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주변에서 보더니 기미일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막상 검색해보니까 주근깨나 잡티, 기미 등 색소 종류가 다양해서 제가 보고 혼자 구분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제가 보기에는 작은 갈색 점처럼 보이는 부분도 있고, 여러 개가 모여서 넓게 얼룩처럼 보이는 부분도 있습니다. 특히 양쪽 볼에 비슷하게 색소가 생겨서 단순한 잡티인지 기미인지 더 헷갈립니다.

인터넷에서는 색소의 모양이나 위치를 보면 어느 정도 구분할 수 있다고 하는데 사진만 보고 판단하는 것도 한계가 있을 것 같아요. 만약 기미인데 일반적인 잡티처럼 생각하고 레이저 치료를 받으면 오히려 좋지 않을 수도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혹시 처음에는 잡티인 줄 알았다가 피부과에서 기미나 다른 색소라고 진단받으신 분 계실까요? 어떤 기준으로 구분했는지, 피부과에서는 어떤 검사를 통해 확인했는지, 상담받고 나서 치료 방법이 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저처럼 혼자 구분하기 어려웠던 분들의 경험담 부탁드려요.

근처 색소 레이저 병원, 어디가 괜찮을까?

👉 색소 레이저 정보 보러가기
댓글2
  • 프로필 이미지
    찌니
    양 볼에 대칭적으로 퍼진 얼룩 형태라면 기미일 가능성이 높아요
    ​잡티로 오인해 레이저를 강하게 받으면 기미가 더 짙어질 수 있어서 주의해야 해요
  • 프로필 이미지
    케이스
    보통 동구 차에 나면 김이 붉은 천하 광대 쪽에 나면 주근깨 그 외에는 잡티라고 생각을 해 왔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소견은 의료진과 해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