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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글) 자꾸 빠지는 머리에 탈모 고민! 무엇을 먹어야 먹어야 좋을까요?[9]
저는 요즘 탈모 고민이 계속 심해지고 있어서 검은콩을 자주 챙겨 먹는답니다. 다들 무엇을 챙겨먹거나 무엇이 좋다고 알고 계세요!?
채소걸25.12.31조회 77추천 4 머리카락이 ... 탈모 관리 어떻게 시작할까요?[15]
요즘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수십개 빠져 가슴이 철렁하네요 예전보다 정수리 쪽이 휑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이대로 두면 안 될 것 같아 고민 끝에 글을 올립니다. 사실 탈모 관리는 처음이라 어떤 것부터 해야 할지 막막한데요. 클리닉에서 받는 탈모 시술은 어떤 원리인지, 통증이나 효과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주사를 맞는 방식도 있고 레이저 관리도 있다고 들었는데, 저처럼 초보자가 받기에 부담 없는 시술이 있을까요? 그리고 집에서 더 안 빠지게 관리하는 방법도 알고 싶습니다. 샴푸를 바꾸는 게 좋은지, 아니면 머리 감는 시간대나 말리는 방법만 바꾸면 도움이 될까요? 먹는 영양제나 평소 조심해야 할 습관이 있다면 사소한 것이라도 꼭 알려주세요. 머리숱 때문에 거울 보기가 겁나는데, 소중한 조언이나 직접 효과 보셨던 관리법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더 늦기 전에 제대로 관리해보고 싶어요.
냥이키우기25.12.25조회 87추천 3 하루에 머리카락이 100 가닥 이상 빠지면 탈모
하루에 빠지는 평균적인 머리카락의 수가 50개에서 100개 정도라니 생각보다 많네요
눈부신날25.10.26조회 9추천 0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으로 시작된 탈모 치료 경험과 변화 후기[4]
최근 들어 머리를 감을 때마다 머리카락이 유난히 많이 빠져 탈모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계절적 현상이라 생각했지만, 두피 가려움과 함께 머리숱이 점점 줄어드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탈모 치료를 통해 두피 상태를 개선하고 모발이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진료과정에서는 먼저 두피 상태를 확대 촬영기로 확인했는데, 모공이 막히고 염증이 생긴 부위가 많았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두피가 예민해져 피지 분비가 늘어나고, 그로 인해 모근이 약해졌다고 설명하셨습니다. 이에 따라 탈모 치료의 첫 단계로 두피 진정과 염증 완화를 우선 진행하고, 이후 탈모예방약을 병행하는 방법을 제안하셨습니다. 탈모 치료 약은 피나스테리드 계열의 약이었고, 하루 한 번 꾸준히 복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복용 초기에는 큰 변화가 없었지만, 한 달 정도 지나면서 빠지는 머리카락의 양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탈모 치료의 효과는 즉각적이지 않지만, 꾸준히 복용할수록 머리카락이 덜 빠지고 두피도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또한 병원에서는 탈모 치료 중 주의사항으로 영양 관리와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유지하고, 과도한 스트레스나 잦은 염색은 피하라고 조언받았습니다. 샴푸 선택도 중요하다고 하셔서, 자극이 적고 두피 진정 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바꾸었습니다. 실제로 이런 작은 변화들이 탈모 치료 효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치료 전에는 머리를 감을 때마다 배수구에 쌓인 머리카락을 볼 때마다 불안했지만, 지금은 그런 걱정이 많이 줄었습니다. 탈모 치료를 시작한 지 3개월이 지난 지금, 머리카락이 덜 빠지고 정수리 부분의 가려움도 거의 사라졌습니다. 무엇보다 탈모 치료를 통해 심리적으로도 안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탈모 치료는 조기에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양이 늘거나 두피가 가렵다면, 단순한 일시적 증상으로 넘기지 말고 전문의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저처럼 꾸준히 탈모 치료를 병행하면, 머리숱의 회복뿐 아니라 자신감까지 되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야기25.10.14조회 111추천 3 최근 빠지는 머리 고민으로 시작한 탈모 치료 경험과 효과 후기
최근 들어 머리카락이 부쩍 빠지고 두피 가려움까지 심해져 고민 끝에 탈모 치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탈모는 조기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여 늦기 전에 진료를 받기로 했습니다. 전문의 상담을 통해 탈모 치료 방향을 잡고 약물 처방을 받아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처음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 선생님께서는 현재 머리카락 상태를 확인하면서 정수리 쪽이 다소 약해지고 모발이 얇아지고 있다는 진단을 내리셨습니다. 또한 두피가 건조하고 자극에 예민해 자꾸 긁다 보니 탈모가 더 빨라질 수 있다는 설명도 들었습니다. 탈모 치료는 조기부터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 진료 과정에서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예방약을 처방받았는데, 꾸준히 복용하면 탈모 진행을 늦추고 모발 굵기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탈모 치료 약을 복용한 지 두 달 정도 지나니 머리 빠짐이 줄어들고 머리숱도 조금씩 안정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두피 가려움도 많이 완화되어 긁는 횟수가 줄었고, 전보다 두피가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탈모 치료 과정에서 주의할 점도 몇 가지 들었습니다. 첫째는 약을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이고, 둘째는 두피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강한 샴푸나 잦은 스타일링은 피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또 자외선 차단에도 신경 써야 두피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탈모 치료를 시작하면서 생활습관도 함께 교정하려 노력했습니다.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며 스트레스를 줄이는 습관이 치료 효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치료 전후를 비교해 보면 머리카락 빠짐이 확실히 줄고, 두피도 건강해져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결론적으로 탈모 치료는 망설이지 않고 조기에 시작하는 것이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최근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두피 가려움으로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보고 탈모 치료를 꾸준히 이어가시길 권해드립니다.
이야기25.08.27조회 101추천 1 흰머리가 많이 나면 탈모 확률이 높다?[20]
다행히 흰머리와 탈모는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
괜찮아25.04.03조회 19추천 1 (질문) 머리 자주 감으면 탈모진행 속도도 빨라질까요??[58]
여름엔 더우니 샤워도 자주하고 아침, 저녁으로 머리를 감았어요 요즘은 저녁에 샤워하며 머리 1회 감아요 환절기에도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서 우울했는데.. 요즘도 그렇네요 머리카락 염색빈도는 10개월에 1회, 펌도 1년에 한번, 수시로 머리카락을 어깨정도까지 잘라줘요 검은깨와 검은콩은 자주 먹고 있어요 탈모샴푸는 매일 쓰고 영양제도 발라주고 있어요 머리숱 정말 많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출산후부터 빠지더니 정수리쪽이랑 앞쪽이 약간은 퀭해서 일부러 앞머리도 내렸어요.. 정수리쪽 앞머리쪽만 좀 빼곡하게 머리카락이 났으면 좋겠는데.. 저의 욕심인지 아무리 노력해도 숱이 많아지지는 않네요 여자는 풍성하고 건강한 머리카락이 로망이잖아요 요즘은 많이 추워서 땀도 많이 나지는 않는데 이틀에 한번씩 감으면 머리카락이 덜 빠질까? 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 겨울철 요즘처럼 추울때 머리카락 얼마나 감으세요? 빈도는 어느정도 될까요? ❓ 머리를 자주 감으면 탈모가 더 진행이 될까요? 탈모고민 좀 덜하고 싶네요 헤어라인 반영구도 알아보고 있는데 아플까봐 겁부터 나네요 정수리쪽 숱이 없으신분들은 어떻게 머리를 관리하시는지 궁금하네요 ㅠㅠ 오늘도 머리카락 줍는 청소시간이 대다수네요
♡25.01.14조회 866추천 20 (질문) 머리카락을 기부하려고 하는데 탈모가 있어도 괜찮을까요? [34]
몇년전까지만 해도 머리숱이 너무 많아서 미용실 가서 컷트 할때 머리숱을 치고 컷트를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뜬금없이 머리카락이 너무 빠져서 탈모 걱정을 하는 상황이 되었네요.ㅠㅠ 탈모에 안 좋타고 해서 염색도 안한지 꽤 되었고 일반 파마는 아예 안하고 매직만 1년에 한번정도 하고 있어요. 컷트도 원래는 어느정도 길면 미용실 가는데 기존보다 길어서 인지 그나마 머리숱이 있어 보여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몇일전 소아암 어린이에게 머리카락 기부하는 캠페인을 알게 되었어요. 캠페인 취지가 너무 좋아서 나도 이참에 기부를 해보고 싶어졌어요. 근데 탈모가 있어서 인지 예전처럼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지 않네욤.ㅠㅠ 이런 머리카락도 기부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기부 할수 있다면 머리카락 빨리 자라게 하는 방법도 알고 싶어요
우블리에24.12.20조회 400추천 13 앞머리 탈모 이식 어디가 좋을까요?[15]
올해 뜨거운 여름 지인이랑 식사를 하는데 보더니 앞머리가 부쩍 빠져 보이는데 탈모가 의심된다며 병원에 가보라길래 모발케어소에 상담 검사를 받았더니 예민성 모발로 전체적 탈모가 의심된다는데 현재 자가케어를 하고는 있는데 빠진 머리가 다시 자라진 안을테고 강남에 모여 있는 전문 병원, 아니면 관리가 쉬운 거주지 병원 그것보단 할인이벤트율이 높은 병원 등 고민이네요.. 탈모가 있는거 같아..ㅜㅜ
폭스24.12.07조회 174추천 4 아침 VS 저녁…탈모 예방을 위한 최적의 머리 감는 시간은? [15]
아침 VS 저녁…탈모 예방을 위한 최적의 머리 감는 시간은? 최승식 기자 (choissie@kormedi.com) 님의 스토리 탈모는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스트레스와 근심을 안겨주는 문제입니다. 탈모를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선 올바른 두피관리가 중요합니다. 특히 머리 감는 시간대에 대한 논쟁도 있는데요. 과연 아침에 머리를 감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저녁이 나을까요? 코메디닷컴 유튜브 ‘그나마’에서는 표인봉 간호사의 진행으로 김선욱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민재원 약사, 트레이너 아놀드홍이 탈모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윤기있는 머릿결을 자랑하는 민재원 약사는 탈모 예방을 위해선 저녁에 감는 걸 추천했습니다. 민 약사는 “하루 종일 쌓인 노폐물과 유해물을 깨끗하게 씻고 자는 것이 두피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선욱 교수는 머리를 감는 시간대보다는 샴푸 후 머리를 충분히 말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김 교수는 “바쁜 아침시간에 머리를 감으면 시간에 쫓겨 제대로 머리를 말리지 않고 외출하면 두피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결국 머리를 감는 시간대보다는 개인의 생활습관과 두피상태에 따라 관리법이 다르다고 합니다. 언제 감느냐 보다는 올바른 샴푸방법과 두피관리가 중요합니다. 보다 자세한 탈모 이야기는 코메디닷컴 유튜브채널 ‘그나마’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전무조건 저녁이죠 아침에는 머리감을 시간도 없고, 노폐물과 유해물을 깨끗히 해주는 팁 바로 저녁에 머리감기가 맞죠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1.28조회 120추천 9 저의 앞머리 빈 공간이 탈모의 전조일까 걱정돼요[13]
제가 사진을 찍으면 이렇게 빈 공간이 많아요. 앞머리 부분이라서 잘 보이고 실제로도 다른 사람보다 구멍이나 하얀 부분이 큰 거 같더라고요. 그래사 탈모일까봐 걱정입니다. 평소가 잠도 좀 불규칙하게 자는 편이여서 그런지 머리카락도 많이 빠져요. 그래서 쉽게 탈모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가 없네요. 솔직히 약간 탈모는 아니더라도 탈모 직전일까봐요. 혹시 전조 증상이라면 지금부터 미리미리 관리해 두는 게 낫지 않을지... 사진 보고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ㅠㅠ
살뜨리24.11.17조회 318추천 9 탈모때문에 머리감기도 무섭고, 염색은 엄두가 안나네요[15]
아침운동후 들어와 물한잔 마시고 머리를 감았어요!! 진짜 너무 심각하네요!! 피부과를 가야하나요? 아무리 탈피? 차원에 백개정도 헤어가 빠질 수 있다지만 매일 감는 머리에서 이 정도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생각하니 끔찍해요. 샴푸 두번하는데 한번할때 양이에요(두번째 사진) 헹굴때 너무 무서워 살살 하는데도 ㅠㅠ 염색도 해야하는데 탈모가 더 진행될까 엄두가 안나요 ㅠㅠ 이러다 가발을 만들지 싶어 우울해집니다. 두번째 사진 주의(혐오감)
블리비24.11.04조회 147추천 7 [고민]흰머리 카락을 너무 뽑으면 탈모가 올수 있나요?[45]
한때는 남들이 무척이나 부러워 할 정도로 머리숱이 많았던 적이 있어요. 아이 둘을 낳고도 머리숱은 여전히 많아서 이런걸로 고민한 적이 없었어요 집안 내력인지 흰머리 카락도 하나도 안나서 이것도 역시 고민 해본적이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ㅎㅎ 몇가닥의 흰머리 카락을 발견 했어요 머리숱도 많고 머리카락 색깔도 완전 검정색 이여서 고민 한번 해본적 없는데 그때부터 였던거 같아요. 족집게를 쓰기 시작 한것이... 흰머리 몇가닥 있는것도 허용 할수가 없어서 눈에 보이면 뽑기 시작 했어요 주위 지인들이 뽑으면 더 많이 난다고 뽑지 말라고 했지만 왜 저는 한편으론 흰머리 뽑는것이 재미(?) 있었을까요 2년 정도 전부터 머리카락이 한 웅큼씩 빠지는거예요ㅠㅠ 진짜 흰머리 카락 뽑으면 탈모의 원인이 되는 건가요?? 아시는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 드려요~~
우블리에24.10.21조회 247추천 13 (탈모) 머리 ‘이때’ 감으면 탈모 위험 커진다 [20]
머리 ‘이때’ 감으면 탈모 위험 커진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탈모를 예방하려면 모발 청결도 신경 써야 한다. 제대로 감지 않아, 두피에 피지가 쌓여 모공을 막거나 두피 장벽이 약해지면 염증 수치가 올라가 탈모를 유발한다. 머리카락은 주기에 맞춰 나고 자라는데, 두피 건강이 안 좋으면 머리카락이 건강하게 자라지 못해 모발이 가늘어지고 자라는 도중 빠져 탈모로 이어진다. 머리를 어떻게 감아야 탈모를 예방할 수 있을까? 먼저 머리는 아침보다 저녁에 감는 게 좋다.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두피의 유분이 씻겨나간 채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된다. 두피가 보호막 없이 손상돼, 피지와 각질이 늘어난다. 또 낮 동안 두피와 머리카락에 먼지 등 오염 물질이 쌓이는데, 씻어내지 않고 그대로 자면 수면 중 분비되는 피지까지 더해져 두피 건강이 상한다. 보통 수면 중 세포의 신진대사가 높아져 밤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피지 분비가 많아진다. 저녁에 머리를 감을 땐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이용하는 게 좋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 큐티클 층과 케라틴 단백질이 손상돼 모발이 약해질 수 있다. 머리는 꼭 말리고 자야 한다. 축축한 두피는 각종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게다가 먼지 등 노폐물이 달라붙기 쉽다. 모공이 막히면서 두피염이 생겨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또 젖은 머리카락은 마른 머리카락보다 더 잘 상해, 쉽게 끊어질 수 있다. 머리카락은 안쪽 피질과 바깥쪽 큐티클로 구성되는데, 물이 안쪽 피질까지 흡수되면 머리카락이 부풀어 외부 자극에 쉽게 손상된다. 젖은 상태로 오래 유지할수록 물을 안쪽까지 더 많이 흡수해 머리카락이 외부 자극에 취약해진다. 머리를 말릴 땐 찬 바람으로 말려야 한다. 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은 두피 온도를 높이고 모낭을 자극한다. 두피를 건조하게 하고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려 탈모를 유발한다. 빨리 말려야 하는 상황이라면 뜨거운 바람이 나오는 드라이기를 머리에서 20~30cm 떨어뜨린 채 사용하면 된다. 머리카락이 잘 안 마르는 귀 뒤쪽이나 뒤통수만 뜨거운 바람으로 먼저 말린 뒤, 나머지 부위는 찬 바람으로 말리는 것도 방법이다. ============= 바쁜날은 좀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고있는데 겨울이 젤 문제죠 찬바람으로 말리기 오싹 하네요 두피 건강을 위해선 찬바람으로 말리세요 뒤통수는 뜨거운 바람, 윗쪽은 찬바람이네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0.19조회 152추천 9 (탈모) 아버지 머리숱 많으니 안심? '모계 유전'도 피할 수 없다 [3]
아버지 머리숱 많으니 안심? '모계 유전'도 피할 수 없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버지 머리숱 많으니 안심? '모계 유전'도 피할 수 없다 곧 탈모의 계절 가을이다.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지만 심리적으로 큰 고통을 안겨주는 탈모. 그만큼, 관련된 속설도 많다. 탈모에 대해 제대로 알고 제대로 극복하자. 아기 때 머리를 밀면 숱이 많아질까? 머리를 밀고 새롭게 자라난 모발의 단면만 보면 더 굵어 보일 수 있다. 머리카락은 원래 끝 부분으로 갈수록 얇아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머리를 밀거나 자른다고 모발의 수나 굵기가 변하는 것은 아니다. 머리를 자주 감으면 탈모가 촉진될까? 머리를 감을수록 머리카락도 많이 빠진다고 생각하지만, 하루에 100개 미만 의 모발이 탈락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머리를 자주 감는 것은 두피와 모발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탈모 예방에 좋다. 단, 두피에 자극을 주는 강한 샴푸나 뜨거운 물은 주의해야 한다. 모자를 자주 쓰면 탈모 생길까? 자주 쓰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꽉 끼는 모자나 가발을 장시간 착용할 경우 두피에 염증이 생기거나 모낭염이 발생하는 등 두피 상태가 악화할 수 있으며, 이는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탈모는 한 세대 건너 유전된다고? 격세 유전은 사실이 아니다. 형제끼리라도 생활습관이나 식습관 등의 차이로 인해 탈모의 정도가 서로 다를 수 있다. 탈모는 부계 유전? 탈모는 기본적으로 부모 양쪽의 유전적 요인에 모두 영향을 받는다. 단 남성 호르몬 수용체가 어머니로부터 물려받는 X염색체 상에 있으므로, 특정 타입의 남성형 탈모는 모계 유전될 수 있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권오상 교수는 "탈모는 노화 현상의 일환이며, 노화를 멈출 수 없듯 탈모도 완벽히 치료하기 어렵다"며 "다만 조기 발견과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개선이 가능하므로 모발이 가늘어지고 많이 빠진다고 느끼면 병원에 내원해 상담 받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균형 잡힌 식사, 규칙적인 생활습관, 금연, 스트레스 관리 등을 꾸준히 실천하면 탈모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게 권 교수의 설명이다. ◇권오상 교수가 추천하는 두피·모발을 위한 건강 습관 1. 적정 체중 관리: 급격한 체중 감량과 비만은 모두 탈모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특히 유산소 운동을 추천하는데, 여성의 호르몬 환경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2. 건강한 식단: 기름지고 당분이 많은 서구화된 식단은 피하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3. 대사질환 관리: 당뇨병, 고지혈증, 신장질환, 비만 등의 대사질환이 조절되지 않으면 탈모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4. 규칙적인 수면: 모낭도 생물학적 주기를 갖기 때문에 가급적 일정 시간에 잠에 들고 일어나는 것을 권장한다. 수면이 불규칙하면 휴지기 탈모증이 생길 수 있다. 5. 금연: 흡연은 노화를 일으키는 산화 스트레스의 대표적인 위험인자이므로 탈모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6. 두피 자극 줄이기: 머리를 세게 묶거나 과도한 열을 사용하는 스타일링은 피하는 것이 좋다. ================= 두피와 모발관리에도 적정체중관리필수군요.. 두피에 자극을 줄이기. 쌀쌀한 너무 뜨거운 물로 머리감기도 피하세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09.18조회 132추천 3 (탈모) 근육 얻으려 ‘이것’ 먹는 사람, 머리숱 잃는다 [3]
근육 얻으려 ‘이것’ 먹는 사람, 머리숱 잃는다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근육 얻으려 ‘이것’ 먹는 사람, 머리숱 잃는다 근육을 빨리 키우고 싶은 사람들은 대부분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다. 닭가슴살보다 섭취하기 편해 막 먹다간 생각지도 못한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바로 탈모다. 대부분의 단백질 보충제에는 근육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크레아틴’이 들었다. 보충제를 지나치게 먹어 크레아틴을 과다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탈모가 생길 수 있다. 크레아틴이 탈모 원인인 다이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DHT는 남성호르몬의 일종으로, 모발이 자라는 성장기를 단축하고 모발이 빠지는 휴지기는 길어지게 한다. 이에 현재 탈모 치료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도 DHT 수치 낮추기다. 탈모가 걱정되면 크레아틴이 없는 단백질 보충제를 적당량 먹는 게 좋다. 크레아틴을 과다섭취하면 DHT 수치가 상승하는 것은 이론적 얘기에 그치지 않는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텔렌보쉬 대학 연구팀이 크레아틴과 DHT 관계를 연구했더니, 2주간 크레아틴을 5g씩 먹은 성인 남성은 DHT 수치가 40% 이상 증가하는 게 확인됐다. 다행히 크레아틴 과다 섭취로 생긴 탈모는 크레아틴 섭취를 중단하면 3~6개월에 걸쳐 호전된다. 크레아틴이 없는 단백질 보충제라고 무작정 먹어도 되는 건 아니다. 단백질을 지나치게 먹으면 자칫 콩팥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단백질이 몸에서 대사될 때 생기는 질소산화물이 콩팥으로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콩팥이 부담을 받기 때문이다. 이미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부종 ▲탁하고 거품 낀 소변 ▲불면 ▲식욕 감퇴 ▲피로감 ▲빈혈 ▲가려움증 등 증상이 있다면 콩팥 기능이 떨어진 상태일 수 있으니 단백질 보충제 과다 섭취를 주의하도록 한다. 근력 운동을 하는 기간에는 체중 1kg당 1.2~2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체중이 70kg인 사람 기준으로 84~140g이다. 이 경우, 하루에 닭가슴살 세 조각과 달걀 5개를 먹고 두부, 채소, 두유 등을 곁들이면 보충제를 먹지 않아도 된다. ============== 단백질 보충제 드시나요? 전 먹지 않고 있는데, 드시는분들은 주의사항 보셔야 할것 같아요. 탈모 한번 시작되면, 정식적인 고통까지 생기는것 같아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09.14조회 337추천 5 머리 매일 감아도, '이런' 습관 있으면 탈모 생겨요 [6]
머리 매일 감아도, '이런' 습관 있으면 탈모 생겨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머리 매일 감아도, '이런' 습관 있으면 탈모 생겨요 두피와 모발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은 탈모의 중요한 예방법 중 하나다. 그런데, 매일 머리를 감더라도 샤워 전후 잘못된 습관이 있다면 탈모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 ◇수건 머리에 두르고 있기 머리를 감고 귀찮다는 이유로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다. 이후 머리를 완전히 말리지 않은 채로 잠자리에 들기도 한다. 하지만 축축한 머리를 수건으로 말고 있으면 두피가 습하고 따뜻한 환경에 방치돼 손상될 수 있다. 젖은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있는 시간이 길수록 세균이 잘 증식해 피부염 발생 위험도 높아진다. 그럼 탈모도 유발하기 쉽다. 머리를 감은 후에는 먼저 수건으로 꾹꾹 눌러 남아있는 물기를 없애고, 드라이어의 시원한 바람으로 말리는 게 좋다. 뜨거운 바람은 머리카락과 모낭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머리와 30cm 정도 간격을 둔 채 시원한 바람으로 말린다. ◇뜨거운 물로 샤워하기 머리를 감을 때 역시 뜨거운 물을 피해야 한다. 머리카락의 뿌리와 모낭은 물에 젖으면 평소보다 더 약해지는데, 이때 뜨거운 물로 감으면 두피가 자극받아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 뜨거운 물이 두피를 손상시키고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미국 마이아미대 연구에서도 뜨거운 물로 샤워 했더니 열로 인해 모낭이 약해지면서 머리카락이 빠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뜨거운 물이 모발을 건조하게 만드는 것도 원인이다. 머리카락과 두피는 천연 오일로 구성돼 있는데, 뜨거운 물은 이러한 기름을 제거하고 케라틴 단백질(상피 조직을 형성하는 단백질)을 손상시킨다. 샤워는 42도 이하의 물로 10~20분 이내에 끝내는 게 좋다. ◇머리 젖은 상태로 빗질하기 머리는 반드시 모발이 마른 상태에서 빗는 게 좋다. 젖은 상태에서 빗질하면 모발이 잘 끊어진다. 또한, 젖은 머리를 수건으로 심하게 터는 행위는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젖은 머리가 마른 머리보다 더 잘 늘어나고 끊어지기 때문이다. 대신 수건으로 젖은 머리를 감싸 꾹꾹 눌러주며 물기를 빼는 게 좋다. ◇머리 아침에 감기 머리를 매일 아침에 감는 사람이 있는데, 사실은 밤에 감는 게 더 좋다. 낮 동안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씻어내지 않고 자면 모공이 막혀 두피에 해롭기 때문이다. 또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두피의 유분이 씻겨나가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된다. 이때 유분기 없이 자외선을 쬐면 두피가 손상되고 각질이 더 자주 일어나 탈모가 생길 수 있다 ============= 하루종일 노폐물이 쌓여 있다 하죠,. 머리는 저녁에 감고, 수건을 계속 싸메고 있음 탈모생긴다고 해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09.12조회 141추천 3 (탈모)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탈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법[8]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탈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법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탈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법© 제공: 헬스조선 샤워를 하면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다. 그런데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배수구가 막히는 등의 상황이 생기면 ‘혹시 탈모는 아닐까?’라는 의심이 들기도 한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health)’에 보도된 탈모 의심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미국 피부과 전문의 줄리아 슈워츠는 “샤워를 하다보면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걱정하는 사람이 많은데 매일 최대 100개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라고 말했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새로운 모발이 자라나는 과정이며 노화의 자연스러운 부분 중 하나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더라도 두피가 많이 보이지 않는다면 정상적인 모발 성장과 탈모 주기를 겪는 중이다. 샤워를 할 때 유독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머리카락 사이로 손을 움직이면서 두피에서 이미 빠진 머리카락까지 떨어지기 때문이다. 단, 샤워 후 젖은 머리를 빗질하면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질 수 있다. 탈모를 피하고 싶다면 두피를 세게 문지르거나 엉킨 머리카락을 강제로 잡아당겨 풀거나 수건으로 머리를 세게 박박 문지르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 만약 ▲모발이 동그란 반점 형태로 빠지며 반점 크기가 빠르게 커지거나 ▲머리가 빠지는 부분이 점차 확대되거나 ▲머리카락 뭉치가 한 번에 빠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탈모를 의심해봐야 한다. 탈모를 예방하려면 모발과 두피 건강을 신경 써야 한다. 충분한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이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는 기본이다. 비타민A, 비타민D, 철분 등은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다. 로즈마리나 티트리 등이 함유된 에센셜 오일을 머리카락에 바르는 것도 좋다. 항상 두피 상태를 확인하고 발적이나 가려움 각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에 내원하는 게 바람직하다. ================= 저요 여름에 머리를 묶어서그런지 삼푸할때 머리가 많이 빠져요 그래서 요즘 이거 이러다 탈모가 생길려나 이런 걱정도하는데 머리 감을때 100개 정상이라고요? 그럼 2일에 100개씩 머리카락이 생기는것은 아닐텐데... 머리카락이 얇아 지면서 머리도 자주 빠지게 되는것 같아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08.23조회 151추천 4 머리 매일 감아도, '이런' 습관 있으면 탈모 생겨요 [12]
두피와 모발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은 탈모의 중요한 예방법 중 하나다. 그런데, 매일 머리를 감더라도 샤워 전후 잘못된 습관이 있다면 탈모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 ◇수건 머리에 두르고 있기 머리를 감고 귀찮다는 이유로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다. 이후 머리를 완전히 말리지 않은 채로 잠자리에 들기도 한다. 하지만 축축한 머리를 수건으로 말고 있으면 두피가 습하고 따뜻한 환경에 방치돼 손상될 수 있다. 젖은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있는 시간이 길수록 세균이 잘 증식해 피부염 발생 위험도 높아진다. 그럼 탈모도 유발하기 쉽다. 머리를 감은 후에는 먼저 수건으로 꾹꾹 눌러 남아있는 물기를 없애고, 드라이어의 시원한 바람으로 말리는 게 좋다. 뜨거운 바람은 머리카락과 모낭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머리와 30cm 정도 간격을 둔 채 시원한 바람으로 말린다. ◇뜨거운 물로 샤워하기 머리를 감을 때 역시 뜨거운 물을 피해야 한다. 머리카락의 뿌리와 모낭은 물에 젖으면 평소보다 더 약해지는데, 이때 뜨거운 물로 감으면 두피가 자극받아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 뜨거운 물이 두피를 손상시키고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미국 마이아미대 연구에서도 뜨거운 물로 샤워 했더니 열로 인해 모낭이 약해지면서 머리카락이 빠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뜨거운 물이 모발을 건조하게 만드는 것도 원인이다. 머리카락과 두피는 천연 오일로 구성돼 있는데, 뜨거운 물은 이러한 기름을 제거하고 케라틴 단백질(상피 조직을 형성하는 단백질)을 손상시킨다. 샤워는 42도 이하의 물로 10~20분 이내에 끝내는 게 좋다. ◇머리 젖은 상태로 빗질하기 머리는 반드시 모발이 마른 상태에서 빗는 게 좋다. 젖은 상태에서 빗질하면 모발이 잘 끊어진다. 또한, 젖은 머리를 수건으로 심하게 터는 행위는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젖은 머리가 마른 머리보다 더 잘 늘어나고 끊어지기 때문이다. 대신 수건으로 젖은 머리를 감싸 꾹꾹 눌러주며 물기를 빼는 게 좋다. ◇머리 아침에 감기 머리를 매일 아침에 감는 사람이 있는데, 사실은 밤에 감는 게 더 좋다. 낮 동안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씻어내지 않고 자면 모공이 막혀 두피에 해롭기 때문이다. 또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두피의 유분이 씻겨나가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된다. 이때 유분기 없이 자외선을 쬐면 두피가 손상되고 각질이 더 자주 일어나 탈모가 생길 수 있다. ........ 이 행동을 제가 매일 하고 있어서인지 탈모가 심해서 탈모 샴푸를 사용하고 있어도 계속 머리가 빠지네요. 탈모 삼푸를 사용한다고 해서 금방 효과가 나지는 않겠지만서도 마음이 급해서 부분 가발도 생각하고 있는데 좋은 정보가 있어 오늘부터 실행해 보뢰구요.
저녁노을24.08.13조회 206추천 4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탈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법 [8]
정수리쪽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서 늘 고민인데.. 탈모인지 아닌지 잘 확인 해보시고 평상시에도 꾸준히 관리해야겠어요~ 샤워를 하면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다. 그런데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배수구가 막히는 등의 상황이 생기면 ‘혹시 탈모는 아닐까?’라는 의심이 들기도 한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health)’에 보도된 탈모 의심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미국 피부과 전문의 줄리아 슈워츠는 “샤워를 하다보면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걱정하는 사람이 많은데 매일 최대 100개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라고 말했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새로운 모발이 자라나는 과정이며 노화의 자연스러운 부분 중 하나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더라도 두피가 많이 보이지 않는다면 정상적인 모발 성장과 탈모 주기를 겪는 중이다. 샤워를 할 때 유독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머리카락 사이로 손을 움직이면서 두피에서 이미 빠진 머리카락까지 떨어지기 때문이다. 단, 샤워 후 젖은 머리를 빗질하면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질 수 있다. 탈모를 피하고 싶다면 두피를 세게 문지르거나 엉킨 머리카락을 강제로 잡아당겨 풀거나 수건으로 머리를 세게 박박 문지르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 만약 ▲모발이 동그란 반점 형태로 빠지며 반점 크기가 빠르게 커지거나 ▲머리가 빠지는 부분이 점차 확대되거나 ▲머리카락 뭉치가 한 번에 빠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탈모를 의심해봐야 한다. 탈모를 예방하려면 모발과 두피 건강을 신경 써야 한다. 충분한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이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는 기본이다. 비타민A, 비타민D, 철분 등은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다. 로즈마리나 티트리 등이 함유된 에센셜 오일을 머리카락에 바르는 것도 좋다. 항상 두피 상태를 확인하고 발적이나 가려움 각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에 내원하는 게 바람직하다. <출처: 헬스조선>
♡24.07.08조회 180추천 5 귀찮아서 '이렇게' 머리 감는 습관… 알고 보면 탈모 지름길[11]
헛... 어제 밤에 씻고 자서 아침에는 뻗은 머리 때문에 그냥 샴푸 없이 물로만 머리 헹구고 다시 말리고 나오는데... 이것도 안좋은걸까요? 흐음...🧐 샴푸 자주하는게 안좋다는 말도 있으니.. 저녁에 감는게 좋다는 아래 내용을 보니, 물로만 씻지는 말라는 이야기! 그리고 린스 대신 식초로 헹구질 말래요! 그리고 빗질을 하고 머리를 감으면 좋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참고해야겠어요. ----------------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아침에 늘 시간이 촉박해 서두르는 사람 중에는 샴푸 없이 물로만 재빨리 머리를 감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두피 건강이 나빠져 탈모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샴푸 없이 물로만 머리를 감으면 기름기·먼지 등이 잘 안 닦여 두피에 있는 모공에 피지가 쌓여 염증·비듬이 생긴다. 과도한 기름이 모낭에 염증을 일으키기도 하는데, 탈모로 이어지기도 한다. 샴푸의 화학 성분이 안 좋다고 생각해 천연 세척제인 베이킹 소다를 쓰고, 레몬즙·사과 식초로 린스를 대신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역시 두피에 안 좋다. 베이킹 소다는 샴푸보다 세척력이 떨어져 모공을 깨끗이 닦지 못한다. 레몬즙이나 식초의 산성 성분은 피부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샴푸로 머리를 감은 뒤 물로 깨끗이 헹구면 계면활성제 등으로 인한 문제는 해결될 수 있다. 계면활성제가 피부에 오래 남아 있으면 주변 독소를 피부에 쉽게 흡수시키는 게 사실이지만, 물로 완전히 씻어내면 이러한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다. 한편, 탈모 방지를 위해서는 아침보다 밤에 머리를 감는 게 좋다.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두피의 유분이 씻겨나가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된다. 이때 유분기 없이 자외선을 쬐면 두피가 손상되고 각질이 더 자주 일어나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또 낮 동안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씻어내지 않고 자면 모공이 막혀 두피에 해롭다. 다만, 머리를 감고 두피에 남은 수분은 완벽히 제거해야 한다. 머리카락이 젖은 채 잠들면 두피가 습해지면서 비듬이나 지루성 피부염 등이 생길 수 있다. 머리 감기 전 빗질을 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 머리카락에 붙어있는 먼지와 노폐물 등을 빗으로 제거하지 않으면 남은 노폐물이 모공을 막아 머리를 기름지게 한다. 이해나 기자 lhn@chosun.com
인프리24.07.08조회 174추천 6 탈모 : 요즘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요.[8]
저희집 식구들이 머리숱이 많은 편입니다. 젊었을 때는 손에 다 잡히지 않을 만큼 숱이 많았고 돼지털(?) 처럼 모발이 굵었어요. 맞는 핀이 없었구요, 미용실에 가면 숱이 너무 많다는 말을 매번 들어야 했어요. 출산 후 머리카락 빠진다는 말도 제겐 아니었어요. 오죽하면 머리카락 좀 빠지면 좋겠다는 말을 할 정도였네요. 그런데 2~3년 전 부터 머리 감을 때나 거실에 나뒹구는 머리카락 갯수가 많이 눈에 띄네요. 굵기도 많이 가늘어지구요. 어제 오늘 아침 유난히 많은 머리카락이 제 주변에서 발견되네요. 거의 한줌 정도? 갑자기 왜 이렇게 머리카락이 빠지는지, 탈모가 일어나기 시작 한건지 걱정됩니다.
송현희24.06.30조회 124추천 2 탈모로 인한 제 머리...어떻게 하면 다시 풍성해져 자신감 생길 수 있을까요?[11]
초등학교 땐 그래도 모발이 가늘진 않았던거 같아요.. 어릴때 머리카락 싸움하면 이기는 쪽이었던 것을 보면... ㅎㅎ 중학교 단발, 고등학교 때는 만화잡지에 빠져 상고머리로 중성적인 느낌이 좋다고 그러고 다니고.. 대학 들어가서야 그냥 기르기만했던 머리.. 머리에 관심이 크게 없기도 했지만 어릴때부터 이마라인이 이쁘지 않아서 늘 앞머리를 하고 다녔던거 같고 머리띠로 올리는 머리는 안했었어요. 두번째 직장에서 초반 1년간 모르는거 배우고 야근을 밥먹듯 하며 바빴든데 펌하러 간 미용실에서 양쪽에 두개씩 원형탈모가 있다고!! 두둥... ㅠㅠ 두피도 지저분하고 울긋불긋 성나있는데다 모공도 막혀있고 모니터로 보여주눈데 제가 그 자리에서 두피케어 패키지와 샴푸 등 100만원을 긁었다죠.. 16년 전이니 나름 큰돈이었죠.. 겨우 원형탈모도 해결하고 두피케어 패키지 다 받고도 관리를 해야겠다 싶은 차에 비욘드 매장에서 탈모샴푸 등 제품을 구매하면 두피마사지를 해주는 서비스가 있어 2년 정도 관리했나봐요. 그때가 머리 숱도 그나마 괜찮아 긴 웨이브 머리를 해도 괜찮아 보였던... 모발은 이때도 이미 가늘고 약한 편이었어요 그러다 직장을 옮기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출산으로 인한 탈모가 최악이었고.. 머리가 훵~ 한 느낌에 새치도 심해지던... 그래서 머리도 늘 숏단발로... 다시 긴 웨이브하고 싶어서 머리를 길러봐도... 숱도 없고 약한 머리카락은 펌을 해도 웨이브 티도 안나고 늘 달라붙어 빈해보이더라고요... 그러다 둘째까지 낳고..회사 육아 등 스트레스는 극에 달하니 탈모와 새치는 더 심해졌죠... 더워도 늘 앞머리는 내리고 다녀야하는 안이쁜 헤어라인은 더 3자 머리가 되었어요 ㅠㅠ 진짜 집에서나 까는 이마 어휴... 가름마는 이렇게 탈모로 인해 훵~ 합니다... 미용실에서도 긴머리 추천 안해요.. 왜냐면... 더 늙기 전에 긴 웨이브 머리 하겠다고 길어서 20만원돈이나 주고 펌을 했는데 결과는... 처참... 펌한 느낌 하나 없이 착 달라붙어 웨이브가 아니라 그냥 반곱슬 느낌의 머리 ㅠㅠ... 그래서 한달만에 가서 숏단발로 자르니 펌끼가 남아서 알아서 안쪽으로 말아들어가며 그나마 숱도 좀 있어 보이는 머리가 되더라고요... 머리카락이 너무 빠지니, 웨이브 긴 머리는 꿈도 못꿉니다. 늘 짧은 숏단발.... 대충 말려서 다이슨 롤로 말듯이 말리면 5분 안에 말리고 회사로 차를 몰아 출근할 수 있는... 머리 관리 손질에 전혀 자신없는 제게 딱 손질하기 쉬운 머리죠... ㅎㅎ 저도 이마라인 이뻐서 머리 길러 깔끔 똥머리도 해보고 싶고 청초하게 머리띠 한 긴 생머리도 해보고 싶지만... 이미 탈모로 인해 보기 싫어진 헤어라인과 얇은 머리카락 빈약한 머리 숱이 허락하질 않네요... ㅠㅠ 탈모도... 다시 풍성해질 수 있을까요? 아니면 모발이식이나 헤어라인문신으로.. 해결해야할까요? 아주 어릴때부터도 제가 바라는 것은... 이 세상 사람들이 다 대머리가 되면 좋겠어요~ 그래야 머리 신경안쓰고 비교 안하고 원하는 사람은 가발로 꾸미면 되고 고민할게 없는데~ 머리가 길어도 탈모 걱정, 관리 걱정~~ 대충 빗고 다닐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왜! 머리카락이라는게 있어서~~!! 사람을 힘들게 하는지 ㅠ_ㅠ
인프리24.06.12조회 630추천 8 탈모관리 일상속 생활 꿀팁 몇가지 (머리말리기, 등 ) [3]
여름도 맞이했고, 수영의 계절, 노출의 계절이라고 불리다보니 아무래도 다이어트 계획을 짜고계신 분들이 많은데, 저도 다이어트 해볼까싶은 계획을 세워보고있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 때문에 탈모가 올수있다는 사실 혹시 알고계셨나요?, 저도 몰랐는데 급격한 다이어트를 하게되면 탈모가 올수있다고하더라구요. 바로 영양분이 부족해서 머리로 영양분을 안줘서 빠지게된다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급격한 다이어트는 삼가는게 좋다고들 이야기하죠. 저도 탈모에 관심이 많아서 이제품 저제품 사용해보곤하는데, 아무래도 간단한 부분에서 부터 신경을 좀 쓰고있습니다. 저녁에 머리감기 저녁에 머리를 감는게 자외선영향을 덜받아서 두피에 자극이 덜하다고 하더라구요. 2. 무리한 다이어트 금지 앞서 말했던것 처럼 급격한 다이어트는 탈모를 유발할수있습니다.. 3. 뜨거운 바람으로 머리말리지 말기 뜨거운 바람으로 머리를 말리면 모공에 영향도 줄수있고 자극을 또 받는다고하더라구요. 간단한것부터 실천해서 조금 더 풍성한 시간 보낼수있으면 좋겠습니다 :)
쿠보24.06.10조회 123추천 2 
탈모관리를 위해서 매일 아베다 두피브러시로 머리 빗어줍니다[2]
굉장히 유명한 아베다 브러시에요. 이 아베다 우든패들 브러쉬 하나에 4만3000원이나 합니다. 거의 5만원 정도 하죠. 빗이라고 생각하기엔 좀 비싼데 면세로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 워낙 유명세가 자자해서 궁금하기도 했구요. 근데 확실히 좋네요. 뭔가 머리가 시원해지고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 탈모관리를 위해서는 두피가 정말 중요해요. 그래서 저는 매일 두피를 긁어주는 느낌으로 머리를 빗어줍니다. 아베다 브러쉬가 끝이 살짝 둥글어서 두피가 자극이 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긍정적인 에너지가 머리에 전달되길 바라면서 빗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극시키며 빗어주면 두피가 마사지가 되면서 원활하게 피가 돌며 탈모 예방이 된다고 하네요.
살뜨리24.06.10조회 107추천 1 내 머리카락을 지키는 탈모관리법~[3]
젊을 땐 머리 숱 많아 머리카락 빠지는 것에 대해 별 걱정 없이 살았는데 점점 나이가 들수록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 걱정이예요~ 그래서 머리카락 사수 프로젝트에 들어 간지도 3년 정도 지났네요~ 려 흑운 모근강화 앤 볼륨 탈모 샴푸를 사용하고 있구요~ 매일 천사빗으로 머리를 자주 빗질 해주고 두피를 천사빗으로 두드려 주고 있어요~ 그랬더니 머리카락이 덜 빠지고 있어요~ 한번 브러쉬 빗으로 두드려보세요~
숲맘24.06.01조회 69추천 3 탈모관리 머리빗기[9]
저만의 탈모 관리는 매일 머리빗기 입니다.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머리빗는 것은 중요한데요 머리를 빗으면 두피와 머리카락에 쌓였던 먼지도 떼어낼 수 있고 머리가 엉킨 것도 풀어 낼 수 있기 때문에 머리를 하루에 한번씩 매일매일 빗어 주는 것은 머리카락과 탈모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그냥 일반빗을 사용 하지만 시중에 좋은 빗도 많으니 빗을 꼭 이용해 보세요.
HEE24.05.30조회 86추천 2 [탈모관리] 매일 머리감기[3]
탈모에는 머리는 매일 감는 게 좋다고 합니다 매일 씻어내줘야 좋다고 하는데요 샴푸는 손상모 전용이 좋아요 샴푸 후에 꼭 트리트먼트로 쓰는 것도 중요 합니다 저는 요즘 오타 트리트먼트를 쓰는데 간편하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머리와 두피를 자주 만지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AA24.05.28조회 75추천 1 [탈모관리] 올뉴TS샴푸로 메일 머리감아요.[4]
[탈모관리] 올뉴TS샴푸로 메일 머리감아요. 저희두 집안내력이 증조할아버지때부터 친할아버지 그리고 아버지까지 대머리 유전이 강한 집안이라 어렸을적부터 나두 크면 대머리가 되겠구나라는 생각으로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20대후반부터 머리관리 및 두피 관리를 받아왔고 탈모약도 30대에는 먹기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매일 아침 머리를 감을때 미지근한 물로 한올한올 소중히 올뉴TS샴푸로 감아온지 7년째인데.. 확실히 머리 감을때 부드럽고 머리카락이 덜 빠지는게 체감이 됩니다.그래서 홈쇼핑 방송을 하거나 지마켓 빅스마일데이 등 큰 행사나 이벤트가 있을때 1년치를 왕창사서 쟁여두곤 합니다. 정말 좋은 제품인듯하고 저에게도 잘맞고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자 관리법입니다.
강인영24.05.28조회 87추천 3 저의탈모관리는 좋은성분 샴푸로 머리감기
저의 탈모관리는 매일 매일 저녁에 머리를 감고 자는거예요 아침부터 하루종일 두피나 머리카락에 쌓인 먼지나 기름기를 제거후 깨끗이 감고 자면 확실히 탈모에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머리를 안감고 하루만 방치후 머리를 감으며 머리카락이 저는 더 빠지더라구요 매일 매일 저녁에 감는게 중요해요 저는 탈모샴푸도 성분을 보고 나쁜 화학물질이 없는걸로 사는편인데 현재는 닥터올가 호호바앤티트리 샴푸 사용중이고 샴푸후 라보에이치 두피맛사지도 사용하며 탈모를 예방하구 있어요
송쩡24.05.28조회 69추천 1 머리에 탈모가 계속되서 고민입니다. [2]
머리에 탈모가 심해서 걱정입니다. 40세이후 부터 계속 머리털이 빠지더니 이제는 가운데 원형탈모가 매우심해서 걱정입니다. 탈모를 해결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리고 탈모에 좋은 약이나 샴푸는 없을까요?
서경용24.05.24조회 51추천 0 탈모고민으로 머리빗을 쓰기가 두려워요[3]
출산후 느껴야했던 탈모의 공포를 완경후 다시 느껴야해서 넘 두렵네요 빗질 한번 하기 조차도 너무 스트레스에요 손가락으로만 빗으라고 누가 그러던데 오히려 부시시하니 사람모냥이 되더라구요 ㅜㅜ 탈모샴푸도 사용한지 오래되었는데 ㅜㅜ 탈모관리 꿀팁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려요
블리비24.05.16조회 68추천 2 탈모와 머리카락 건강에 효과 좋은 음식 [2]
괜찮아24.05.15조회 44추천 0 4/1(월)'이렇게' 머리감는 습관 만으로 탈모를 유발[2]
1.잘못된 샴푸 방법 너무 많은 양의 샴푸는 두피 건강에 해로우니 본인의 머리숱에 맞는 적절한 양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샴푸는 손에 짠 후에 두피에 바로 문지르지 말고 양 손으로 충분히 비빈 후 거품이 많이 나면 머리카락 전체에 골고루 묻혀서 감도록 합니다. 머리 감기 전에 손을 깨끗이 씻고, 손톱은 늘 청결하게 유지하도록 하고, 손의 지문이 있는 부분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이 감는 것이 좋습니다. 2.잘못된 건조 방법 머리를 말릴 때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는 것은 두피의 온도를 높이고 모낭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두피를 지나치게 건조하게 만들거나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려 탈모를 유발할 수 있으니 뜨거운 바람 대신에 찬바람이나 자연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를 전혀 말리지 않고 방치하면 두피가 습해지고 노폐물이 모낭을 막을 수 있어 지루성 두피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탈모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3.오랫동안 유지한 가르마 가르마를 탄 부분의 두피가 자외선에 노출되고 약해져 탈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르마의 방향을 자주 바꾸지 않으면 두피에 과도한 자외선이 노출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두피 손상은 물론 탈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4. 아침에 머리 감기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머리의 좋은 유분이 씻겨 자외선에 두피가 상하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또한 아침에는 저녁보다 시간이 부족해 꼼꼼하게 감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낮 시간동안 일상생활을 하며 미세먼지, 노폐물 등이 두피에 쌓이기 때문에 되도록 저녁에 꼼꼼하게 감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냥식집사24.04.01조회 83추천 1 [고민] 머리카락이 엄청많이 빠져서 탈모 고민이네요~[4]
머리감을때 깜짝깜짝 놀라요 한움큼씩 빠져있어서 샤워기로 머리 헹구는데도 쑥쑥 빠지고 손으로 건들기만해도 우수수 떨어지고 손을 댈수가 없어요..머리 가르마도 넓어지고 머리카락도 얇아지고 드라이하는시간이 엄청 짧아졌어요 더 빠질머리카락이 없을꺼 같은데도 엄청나게 빠지고있는데 뿌리염색도 못하겠고 펌도 못하겠어요 스트레스 받고 정말 너무 고민스러워요 .... 탈모클리닉갔다왔는데 두피는 엄청 시원한데 머리카락은 한방탕 쌈질한것처럼 수북히 빠졌드라구요 ㅜㅜ ....
ㅇㅅㅇ23.09.04조회 45추천 0 (고민) 옆머리 탈모..ㅠ[8]
옆머리 탈모가 있어요. 앞머리를 이래저래 자르고 늘리고 아무리 해도 비어버리네요 ㅠ 머리 풀고 있어도 비어있는게 티나지만, 묶으면 티가 왕~~~~~창 나서 도저히 머리를 묶을 수가 없어요 ㅠ 덕분에 더운 여름날에도 맨날 귀신처럼 산발로 풀어해치고 다니네요... 같은 고민이신 분들 계시나요ㅠ 어째야하는지..
김찐💛23.09.01조회 80추천 0 탈모약 진짜 머리 날까요?[8]
어릴때부터 머리숱이 많지않았고 적었고요 나이들고 제 두피를 자세히 보니 가진 모도 적고 모발도 가는 타입이더라구요 그래서 머리숱이 적으니 늘 컴플렉스의 한 부분으로 살았던것같아요 20대 직장인때는 돈도 버니 두피클리닉도 다녔지만 그 곳에서 주는 먹는약, 헤어토닉, 일주일에 한번정도 가서 클리닉케어 받았어요 헤어토닉은 바르면 머리에 기름기가 생기게해 안하게되었고 먹는약도 효과는 못봤고 어느 정도 기간동안 클리닉을 가도 소용이 없다는 생각에 어느정도 기간이 지나고 클리닉도 그만 가게된 안 좋은 기억도 있네요 요즘 탈모약이 효과가 좋다고 하던데 이것은 약국가서 사먹음 되나요? 아님 피부과전문의가 처방 받아 먹을수 있나요? 먹으면 머리카락이 나는지도 궁금하네요
송쩡23.08.31조회 57추천 0 흰머리와 유전 탈모.. [10]
남편님 흰머리가 유전이예요 탈모또한 유전입니다 남편님 친가 외가쪽으로,, 머리가.. 텅텅 비어 계세요 남편님 저 만난20살때부터 염색을 했어요 외가쪽으로 유전이더라고요 (흰머리는요 )20살때부터 20년 넘게 염색을 해왔으니 머리카락,두피가 견디기 힘들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 한달에 한번씩 염색을 하는데 이제는 염색도 잘 안되는 두피에 얕은 모발, M자 앞머리 입니다. 앞머리로 M자를 가려도 나중엔 안된다는걸 아는분이여서 모발이식을 알아보고 있어요. 금액이 비싸다는것도 알아서 ㅠ.,ㅠ 모으고 있는데.. 전 할거면 빨리 해주고 싶어요 이왕이면 한살이라고 어릴때 해서 자신감을 가졌음 좋겠거든요 .. 그리고 조금있음 50으로 가는 남편님 머리 이정도면 나름 관리를 잘해줬다고 생각도 해요 *두피 모발 콜라겐으로 염색 할대마다 사용 하고 샴푸또한 신경써서 멘톨로 바꿔주었어요 (두피열때문에 모공이막혀 탈모가오은거래요) *트리트먼트로 모발의 영양을 주기도 합니다 염색이 잘 되지 않아 흰머리가 듬성듬성 보이지만 이정도 머리숱을 지켜주는 것만으로도 우선 감사할뿐입니다 모발이식해도.. 다시 탈모가 올까요? (만약 모발이식 해도 온다하면 어느정도 있다 슬슬 탈모가 다시 올까요) 두피 맛사지나 한방침으로도 조금은 덜빠지게 할수 있을까요? (머리빨이라고 하는데 자신감이 떨어지는건 싫거든요)
깐데또까23.08.30조회 103추천 0 머리빠짐 탈모 치료 고민입니다.[2]
머리숱이 예전부터 많지는 않았습니다. 머리카락도 많이 얇아서 머리카락이 빠지는거에 엄청 신경 썼었어요. 갑자기 머리 감고 나서 말릴 때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지는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머리숱이 아직 크게 줄지는 않았는데 많이 빠질 때는 머리 말리고 나면 한 100개 정도는 빠지는거 같아요. 탈모치료 하는게 좋을까요? 탈모약 독하다고 해서 걱정하는 와중에 한약 먹으면 탈모 치료 가능하다고 하길래 궁금하네요. 탈모 치료 어느 정도 해야 머리카락이 안빠질까요?
윤성맘23.08.29조회 58추천 0 고민) 머리 가운데 탈모 원형[6]
솔직히 머리가 탈모가 있어도 눈에 안 보이면 그닥 신경이 안 가지는데요. 사람들이 제 정수리를 볼때마다...그리고 미용실에 갈때마다 머리에 땡방이 생겼다고 하네요. 알고는 있었지만 계속 들으니 기분도 별로고😥 미용실에선 가름마를 반대로 타라고 그러는데 그것도 나름 쉽지가 않네요. 더군다나 머리 샴퓨시 왜이리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지...여름이라 머리를 기르고 있었는데 다시 짧게 자르면 머리카락은 덜 빠질것 같은데 원형 탈모도 탈모샴퓨로 효과가 있을까요? 아니면 모발이식을 해야할까요?
뚱123.08.29조회 73추천 0 탈모신분들은 머리 몇번 감으시나요?[6]
저는 탈모라서 두피가 지성이거든요 열도많아서 두피에 땀도 많고요. 그래서 아침저녁으로 감아주는데 탈모신분들은 머리몇번 감아주시나요?
다우니향기23.08.24조회 66추천 0 탈모 갈수록 머리카락이ㅠ[14]
정수리 부분 머리카락이 갈수록 없어져 가요 가르마를 어느 쪽으로 하느냐에 따라 티가 넘 많이 나거든요 탈모샴푸를 써보는데 별 효과 없어 비누도 써보고 여러 방법을 다 해봤네요 요즘은 동생이 사준 탈모샴푸를 써보는데 약간의 효과가 있는 듯해 계속 쓰고는 있어요 약을 먹기도 그렇고 고민은 되네요
에스프레소23.08.21조회 65추천 0 앞머리 탈모가 걱정이네요[9]
언제부턴가 머리가 빠지는 듯해서 그래도 파마를 강하게 웨이브넣고 다녀서 잘 모르고 다녔는 데 .요.. 요번에 롤스트레이트를 했더니 여러사람들이 원형 탈모 온거 아니냐고 하니까 더 신경쓰이네요.. 약도 먹고 샴푸도 신경쓰는 데 그런 말을 들으니까 더 신경쓰이는 데 병원에 가 봐야 되나요.
임★선23.08.21조회 78추천 0 머리 가운데 탈모가 진행중인데 약을 먹어도 신통치 않네요[6]
머리 가운데 탈모가 진행중입니다 기간은 약 20년 정도 되었습니다 약 10여년 전부터 탈모를 방지하는 약을 먹고 있습니다 당시 원래는 다른 용도였는데 부작용으로 머리가 나는 약입니다 처음에는 빠지던게 주춤하며 괜찮은것처럼 보였지만 그게 나아지지는 않네요 그리고 지금에 와서는 다시 조금씩 탈모가 진행되네요 어떤 치료법이 있을까요.. 약은 끊어야 할까요
꿈굽는사람23.08.21조회 65추천 0 앞머리탈모?[2]
제가 머리숱이 그리 적은편은아닌데요.. 앞머리만 유난히 머리카락이 빠지는건지.. 숱이 너무 없어요..ㅠ 그래서 앞머리를 내지도 못하구요..ㅠ 탈모가 부분적으로만 올수도 있는건가요~? 여자는 남자보다는 탈모가 적은걸로 아는데... 그리고 저희 집안에는 탈모가 있는사람이 아직은 없는데... 스트레스가 원인일까요.. 요즘 스트레스가 좀 심하긴하거든요..ㅠ
♡♡23.08.16조회 49추천 0 50대의 머리 탈모 고민[8]
젊을 때도 머리 숱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일적인 스트레스 때문인지 자연스러운 현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40대 중반부터 머리 감을 때, 머리를 쓰다듬을 때 머리가 많이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검정콩 볶아서 꾸준히 먹은 적은 있으나, 크게 개선되는걸 느끼진 못했어요. 나이가 들어가니 어쩔수 없는 세월의 훈장이라 생각하고는 있지만, 떨어지는 낙엽같기도 하고 왠지 씁쓸해 지네요. ^^ 다른 치료를 바라지는 않습니다만, 혹시 민간 요법이나 머리카락 건강에 좋은 음식들 알고 계신 분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소소한일상23.08.15조회 55추천 0 [치료후기]긴머리로 가려서 다행이었던 원형탈모 2개 없어진 나란 뇨자 피부과 치료 후기[9]
6년전 2017년에 있었던 원형탈모에 관련 이야기 입니다 그때는 제가 30대 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제가 머리카락을 휘날리고 있었는데.. 남편이 야 잠깐만 하더니.. 으잉..엥~~ 요런는거 아니겠어요!!!(우린 동갑이에요!! 아주 편한 친구네요) 그러더니 너 머리에 빵꾸 났어??? 라고 하는거에요 제가 너무 깜짝 놀라서 거울을 보니...헉~~ 빵꾸가 또 하나도 아닌 2개나 났네요 왼쪽 오른쪽 아주 골고루 밸런스를 맞춰서 빵꾸 났네요 사진은 아마도 왼쪽 머리에 있던 원형탈모로 추정이 됩니다 크기는 아마 50원짜리 동전정도의 크기였습니다 머리 속을 만져보니 아주 맨들맨들 하더라구요 사실 제가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2가지 있었는데요 첫번째는 이사문제로 남편과 엄청 팽팽한 기싸움, 두번째는 자격증을 취득을 위해 밤 늦게까지 안자고 레포트 쓰고 했던것이 원형탈모의 원인으로 작용했을거 같아요 원형탈모2개를 접하고 그 다음날 피부과로 아침 일찍 갔습니다 이렇게는 절대 안되니깐요 ㅜ.ㅜ 피부과에서 왜 왔냐고 물으시길래 조용하게 원형탈모라고 얘기를 하고 머리카락을 까서 간호사 쌤께 보려드렸습니다. 치료방법은 원형탈모가 있는 부위를 알코올 솜으로 열심히 소독을 하신후 주사에 약을 넣고 원형탈모부위에 직접 주사를 놓는 방법이었네요 요 아래 사진이 바로 주사을 맞고 생긴 상처네요 이렇게 1회 주사를 맞고 나니깐...우와 신기해요 바로 머리가 자라납니다 빨간 피부 사이에서 머리카락이 까꿍하고 솟아납니다 ㅎㅎ 그리고 담주에 주사를 맞으로 또 오라고 하셔서 총 주사2회를 맞았습니다. 약은 중외제약의 메타파손 이라는 약을 처방받아서 아침 저녁 하루 2회를 발랐습니다 이 약은 굉장히 기름지는 약이라 꼭 머리를 감지 않는 것 처럼 보이는 부작용이 있더라구요 저는 주사과 연고처방으로 저는 굉장이 잘 받아서 머리가 쑥쑥 콩나물처럼 자랐어요 원형탈모 부위의 머리가 자랄 때는 그 부위가 툭 튀어 나와서 보기가 싫었지만 그래도 치료를 안하면 환부가 더 커져서 500원짜리만 하고 커지고 더 커지게 되면 탈모가 된다는 슬픈 이야기가 있어서 바로 치료를 받게 되었어요 매일 바르라고 주셨던 중외제약 메타파손입니다 매일 하루2회 환부에 바르는 제품이에요 하얀색의 묽은 로션 타입으로 환부에 바르면 되는 제품입니다 그 당시에는 매일 매일 또 원형탈모가 생겼는지 거울을 보는게 습관이었어요 원형탈모가 연령대 상관없이 생긴다고 하지만.. 설마 저에게 생긴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그때부터 좀 일찍자고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원인 제공을 했던 2가지 첫번째이사문제는 제 원형탈모를 보고 남편이 제 의견이 동의했습니다. 3년전 학교 앞으로 이사와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하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그 때의 선택이 아니었다면 아마도 이곳으로 이사를 오지 못했을 거 같아요 원형탈모가 이뤄준 우리집 그리고 두번째 사회복지사 자격증 잘 취득해서 신분증으로 아주 잘 사용하네요 ㅎㅎ 원형탈모가 발견되면 즉시 피부과에서 치료하시길요~ 방치하면 탈모된다고 합니다.
미니미니민23.07.19조회 450추천 1 머리 자주 감아도 탈모에 영향이 있을까요[9]
요즘 날이 더워지니 밖에서 조금만 활동해도 땀이 나는거 같아요 남편은 열이 많아 잘 때도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라... 요즘 같이 더운 날에는 아침 저녁으로 샤워를 해요 아무래도 씻을 때마다 머리가 빠지는게 보이니 두번 씻게 되면 머리가 더 많이 빠지는 것처럼 보이겠죠 ㅠ 그렇다고 안씻기엔 넘 찝찝하고;;; 자주 감으면 머리도 많이 빠질까요? 아님 하루에 빠지는 양은 정해져있으니 샤워를 자주하는 거랑은 상관이 없을까요?
긴에스패트로23.06.30조회 61추천 0 흰머리 뽑으면 탈모증상이 올까요??[26]
이제 슬슬 새치머리가 자라고 있네요. 한두가닥씩 나긴 하는데, 차라리 많으면 염색이라두 할텐데, 그것도 아니고... 긴머리라 새치 한두가닥씩 보일때마다 스트레스네요. 뽑아버릴까~ 싶은데, 뽑은 자리에선 머리카락이 다신 안난다는 말을 들어서 뽑지두 못하겠어요ㅜ 새치머리는 보기 싫어두 머리숱을 위해 그냥 두는게 정답일까요?🤔🤔
볼매입니다23.06.22조회 63추천 0 흰머리가 생겨 탈모가 걱정되는..[5]
머리카락이 얇고 흰머리가 부쩍 많아진 요즘입니다. 머리카락 굵기는 유전적으로 얇아 걱정이 없으나 흰머리가 걱정입니다. 흰머리와 튼튼한 모발을 위한 강력한 방법이 없을까요?? 시술 말고 자연적인 노력이 뭐가 있나 궁금합니다. 경험자 분 마니마니 알려주세요^^
지폐메이커23.06.20조회 52추천 0 탈모 머리 감을 때[9]
샴푸로 감는 것보다 고체 비누가 좋다는 말을 들었는데 근거가 있는 말인지 모르겠어요. 탈모 방지에 청결이 중요하다던데 비누로 깨끗이 감길지도 걱정이 되네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는지요?
포필23.06.18조회 47추천 0 탈모와 흰머리카락[28]
저는 탈모는 아니지만 흰 머리가 한해한해 갈 수록 많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흰머리를 뽑자니 뽑으면 더 난다고 하고, 탈모까지 올까봐 그냥 냅두고 있어요. 탈모는 아직 없어서 미리미리 관리하고 있는데 흰 머리가 고민입니다. 흰 너리카락 많이 안생기게 하는 노하우나 자기만의 방법이 있나요?? 최대한 단백질 많이 먹고 검은콩과 흑미 같이 검은색 계열의 음식 많이 먹고 있는데 이것도 효과가 있는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지폐메이커23.06.09조회 72추천 0 탈모 머리 길이[11]
탈모때문에 머리 빗기도 감기도 겁이 납니다. 머리가 긴데 머리를 단발로 자르는게 도움이 될까요? 여름이니 그냥 자를까 고민이에요
나두23.05.23조회 69추천 0 레이져 제모후 땀이 머리쪽에서 나요[3]
레이져 제모후 땀구멍이 막힌건지 자꾸 다른곳 머리쪽에서 땀이 납니다. 매운것을 먹거나. 더울땐 머리로 땀이 배출되는지 머리가 축축해져서 너무 신경쓰여요 ㅠ 시술후 나타나는 정상적인 반응인가요? 이런 경험들 혹시 있나요? 레이져로 인한 일시적인 자율신경 반응인지 아니면 다른 이상?이 있는지 궁금해요.
고고서26.04.02조회 8추천 1 탈모방지[1]
요 몇년전부터 머리가 너무 빠져서 지금은 샤워 할때도 머리카락 빠질까 노심초사중입니다 탈모방지에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약도 좋고 민간요법도 좋습니다 알려주새요
인생까잇꺼26.04.01조회 4추천 0 **탈모샴푸 실제로 효과 보신 분 있나요?**[1]
요즘 머리카락이 예전보다 많이 빠지는 것 같아서 탈모샴푸를 사용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주변에서 탈모샴푸를 쓰면 머리 빠지는 게 조금 줄어든다는 이야기도 있고, 반대로 큰 효과는 없다는 말도 있어서 헷갈리네요. 탈모샴푸가 실제로 탈모 예방이나 완화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단순히 두피를 깨끗하게 하는 정도인지, 아니면 꾸준히 사용하면 머리 빠짐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 또 어떤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 좋은지, 얼마나 사용해야 효과를 느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고민으로 탈모샴푸 사용해보신 분들 계시면 실제 효과가 있었는지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뽀또26.03.31조회 9추천 1 요즘들어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시는 분들 계신가요?[2]
머리카락이 하루에 100개 이상 빠지면 탈모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저는 유난히 머리카락이 많이 빠집니다. 바닥에 머리카락 떨어진거 줍는것도 일이구요.. 다행이 머리숱은 많은 편이긴 한데..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많이 줄어든것 같습니다. 병원에도 가봤지만... 크게 문제는 없다고 하셔서 샴푸만 처방받아 돌아왔었습니다.. 머리카락 많이 빠지시는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주여니226.03.31조회 11추천 0 서구 샘머리치과의원, 치석 제거 후 입안 개운해져 만족해요[1]
오늘 치석 제거하러 다녀온 샘머리치과 🦷 오래전부터 저희 가족 모두 꾸준히 다니고 있는 곳이라 더 믿음이 가는 치과예요 정기적으로 검진과 스케일링을 받으면서 느끼는 건, 역시 치아 관리는 미리미리 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점이에요. 이번에도 치석이 쌓이기 전에 관리 차원( 정기적 알림 문자 )에서 방문했는데, 다녀오고 나니 입안이 훨씬 개운하고 깔끔해진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의사선생님이 항상 친절하게 상태를 설명해주시고, 필요한 부분만 꼼꼼하게 봐주셔서 부담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점이 좋아요. 간호사분들도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응대가 부드러워서 치과 특유의 긴장감도 덜한 편이에요. 치과는 한 번 가기 시작하면 꾸준히 다니는 게 중요한데, 이렇게 믿고 다닐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게 참 든든하네요. 앞으로도 가족 모두 꾸준하게 관리 잘 해보려고 합니다
영준맘26.03.27조회 18추천 0 
(질문) 머리가려음증이 생겼어요[5]
요새 갑자기 두피 가려움증이 생겨 버렸어요 전에는.이런증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계절 탓일까요? 두피가 건조한건지 ... 머리가 가려울때 손가락으로 긁곤해요 ㅠ 머리를 감아도 간지러워서 불규칙한 생화릅관도 혹시 문제가 될수도 있을까요? 이러다가 혹시 탈모가 오는건 아니겠지요
카시오페아101526.03.27조회 46추천 1 양산시 제이드의원에서 원형탈모 완치 후기[2]
의사 선생님 친절하게 상담, 설명 잘해주십니다. 원형탈모로 고생했는데 1년정도 치료하고 지금 완치되어 머리카락 길이만 자라면 되는 상황입니다. 머리에 주사맞고 탈모약 동시에 복용했습니다. 큰 부작용없고 머리도 덜 빠집니다. 병원 시설도 깔끔하고 넓어서 좋습니다. 현재 아이의 여드름 치료도 진행중입니다. 여드름치료는 비용이 비싸서 좀 망설이긴했지만 압출치료 후 여드름이 덜 납니다. 처음에 압출치료와 레이저치료 동시에 추천 받았는데 돈 때문에 압출만 했다가 결국 레이저도 하러 가는 중입니다. 레이저로 흉터가 덜 남게 하는 거라고 하셨는데 1번밖에 받지않아 아직 효과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박지희26.03.24조회 19추천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