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몰키즈산(아세트아미노펜)
아세트아미노펜 160mg
일반의약품
신일제약(주)
품목기준코드 202402372 · 신고 2024.10.04
감기(발열, 동통) 및 통증(두통, 신경통 등) 완화
이 약은 감기로 인한 발열과 통증, 두통, 신경통, 근육통, 월경통, 그리고 염좌통(삠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치통, 관절통, 류마티스성 동통과 같은 다양한 통증 증상에도 효과적으로 사용됩니다. 요약하자면, 이 약은 여러 원인으로 발생하는 통증과 염증을 개선하는 데 사용합니다.
만 7세부터 12세까지의 소아는 1회 권장용량을 4~6시간마다 필요시 물 없이 혀에 직접 복용한다. 이 약은 가능한 최단 기간 동안 최소 유효 용량으로 복용하며, 1일 5회 (75
이 약은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매일 세 잔 이상의 술을 정기적으로 마시는 사람은 이 약이나 다른 해열 진통제를 복용하기 전에 반드시 의사나 약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이 약을 복용하는 동안 피부에 발진이나 가려움, 물집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복용을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의해야 하는데, 이는 드물지만 심각한 피부 반응 때문입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의 하루 최대 복용량은 4,000mg을 넘지 않아야 하며, 이 약과 함께 아세트아미노펜이 들어있는 다른 약을 함께 복용해서는 안 됩니다. 이 약에 알레르기가 있거나 소화성궤양, 심한 간·신장 장애, 심장 기능 저하, 아스피린 천식 병력이 있는 사람은 복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바르비탈계 약물이나 삼환계 항우울제를 복용 중인 사람, 알코올을 섭취한 사람도 이 약을 복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간이나 신장 장애, 혈액 이상, 출혈 경향, 기관지 천식, 고령자, 임신 또는 수유 중인 여성, 2세 미만 어린이, 특정 약물을 복용 중인 환자는 이 약을 복용하기 전에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해야 합니다. 복용 중에 심한 알레르기 반응, 호흡 곤란, 피부 발진, 구토, 위장 출혈, 간염 증상 등이 나타나면 즉시 복용을 중단하고 의사나 약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이 약은 장기간 복용 시 정기적으로 혈액 검사와 간 기능 검사를 받아야 하며,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경우 전문가와 상의해야 합니다. 소아와 고령자는 최소한의 용량으로 복용하고 이상 반응에 주의해야 하며, 다른 소염 진통제와 함께 복용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과량 복용 시에는 증상이 없더라도 즉시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며, 간 보호를 위한 약물 투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약은 유당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유당 불내성이나 관련 유전 질환이 있는 환자는 복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보관은 밀폐 용기에 담아 실온에서 보관하고,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어야 하며, 원래 용기에 넣어 보관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약은 공기나 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꼭 밀폐된 용기에 보관해야 합니다. 보관 온도는 1도에서 30도 사이의 실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약의 효과와 안전성을 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흰색 또는 연한 노란색의 포도향이 나는 산제
10포/상자
같은 성분이라도 함량과 제형, 사용 방법이 다를 수 있어요.
아세트아미노펜 160mg
일반의약품
신일제약(주)

아세트아미노펜 325mg
연질캡슐 · 일반의약품
(주)알피바이오

아세트아미노펜 500mg
정제 · 일반의약품
한국존슨앤드존슨판매(유)

아세트아미노펜 160mg
정제 · 일반의약품
코오롱제약(주)

아세트아미노펜 160mg
정제 · 일반의약품
삼아제약(주)

아세트아미노펜 80mg
씹어먹는 정제 · 일반의약품
삼아제약(주)
아세트아미노펜 160mg
정제 · 일반의약품
안국약품(주)

아세트아미노펜 500mg
정제 · 일반의약품
알파제약(주)
성분이 같아도 함량과 제형에 따라 복용량과 사용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복용 중인 약을 변경하기 전에는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아직 등록된 질문이 없습니다.
의학적 판단이 필요한 내용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본 약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공하는 의약품 정보를 바탕으로 제공됩니다.
정확한 용법·용량 및 사용 방법은 의사 · 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