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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론정(티볼론)
전문의약품

리브론정(티볼론)

폐경 후 에스트로겐 결핍 증상 개선 및 골다공증 예방

명문제약(주)

핵심 정보 요약

효능 및 효과
폐경 후 에스트로겐 결핍 증상 개선 및 골다공증 예방
성인 용량
이 약은 1일 1정을 매일 동일한 시간에 복용한다. 정제는 물이나 다른 음료수와 함께 복용하고 매일 동일한 시간에 복용할 것을 권장한다. 노년층에서 용량 조절은 필요치 않다.
성분
티볼론
전문/일반
전문의약품
외형
흰색의 원형정제

효능·효과

본 의약품은 폐경 후 여성에게서 나타나는 에스트로겐 결핍 증상을 완화하는 데 사용합니다. 또한, 다른 골다공증 예방약을 쓸 수 없거나 내성이 없는 경우, 골절 위험이 높은 폐경 이후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 약은 폐경과 관련된 증상 개선과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복용법

이 약은 1일 1정을 매일 동일한 시간에 복용한다. 정제는 물이나 다른 음료수와 함께 복용하고 매일 동일한 시간에 복용할 것을 권장한다. 노년층에서 용량 조절은 필요치 않다.

주의사항

이 약은 특정 환자들에게는 투여해서는 안 됩니다. 예를 들어, 이 약 성분에 알레르기가 있는 환자나,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 그리고 수유 중인 여성은 이 약을 사용하면 안 됩니다. 또한 에스트로겐에 의존하는 종양이 있거나 의심되는 환자, 뇌혈관계 질환이나 혈전 관련 질환, 심장 질환 병력이 있는 환자도 투여하지 말아야 합니다. 비정상적인 생식기 출혈이 진단되지 않은 환자와 간 기능에 문제가 있는 환자, 자궁내막증 환자도 이 약을 사용하면 안 됩니다. 이 약은 유당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유당 불내성이나 관련 유전 질환이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지 않아야 합니다. 신장 기능이 좋지 않거나 뇌전증, 편두통 병력이 있는 환자, 심부전이나 고혈압 병력이 있는 환자,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 그리고 탄수화물 대사 장애가 있는 환자에게는 이 약을 신중하게 투여해야 합니다. 특히 혈당 조절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인슐린이나 혈당강하제 용량 조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약을 복용하는 동안에는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개월 정도 복용하면 질 출혈이나 점적 출혈이 발생할 수 있고, 자궁내막 증식이나 자궁암이 보고된 적도 있습니다. 어지러움, 우울증, 두통, 편두통 같은 신경계 증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소화기계에서는 위장 장애나 복통, 근골격계에서는 관절통이나 근육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피부에는 발진, 가려움, 지루성 피부염, 얼굴 털이 늘어나는 현상이 있을 수 있고, 눈에서는 시야가 흐려지는 시력 장애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간 기능 검사 수치가 변하거나 담즙울체성 황달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혈전색전증 위험도 증가합니다. 또한 체중 변화나 부종 같은 증상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약은 피임약이 아니므로 피임 목적으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폐경 전 여성에게 투여하면 배란이 억제되어 월경 주기가 불규칙해질 수 있으므로 폐경 전에는 처방하지 않습니다. 호르몬제와 함께 사용할 경우에는 최소 6개월마다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과다 복용 시 질 출혈이 나타날 수 있으며, 고용량 복용 시에는 황체호르몬제를 정기적으로 함께 투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전색전증, 간 기능 이상, 담즙울체성 황달이 발생하면 즉시 투여를 중단해야 합니다. 이 약은 혈액 응고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항응고제 복용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장기간 움직이지 못하는 수술 전에는 최소 4주 전에 이 약 복용을 중단해야 합니다. 35세 이상 흡연 여성은 혈전색전증과 간종양 위험이 높아 정기 검진이 필요합니다. 폐경 후 여성에게는 자궁내막 자극이 적으나, 폐경 전 여성은 일시적인 질 출혈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치료 중 출혈이 지속되거나 재발하면 검진이 필요합니다. 이 약은 특정 간 효소를 유도하는 약물과 함께 복용할 경우 효과가 감소할 수 있으므로, 이런 약물 복용 시 용량 조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혈액 내 섬유소 용해 작용을 증가시켜 항응고제 효과가 강화될 수 있습니다. 혈당 조절에 영향을 주어 인슐린이나 혈당강하제 용량을 늘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일부 항전간제와 병용 시 발작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 그리고 수유 중인 여성은 이 약을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동물 실험에서 태아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보고가 있기 때문입니다. 과량 복용 시에는 구역, 구토, 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특별한 해독제는 없으므로 증상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장기간 사용 시 간종양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복강 내 출혈이 생길 위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용량의 호르몬제 투여는 자궁내막암과 유방암 발생 빈도를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합니다.

부작용

담즙울체성 황달, 혈전색전증

대체약 / 동일성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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