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요약
효능·효과
이 의약품은 고칼륨혈증과 순환허탈, 저혈당 상태에서 체내 에너지를 보충하는 데 사용합니다. 또한 심장질환 치료 중 필요한 수분과 에너지 보급에 도움을 주며, 약물이나 독물에 의한 중독 상태에서도 사용됩니다. 주요 목적은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고 에너지 공급을 통해 환자의 상태를 안정시키는 것입니다. 따라서 고칼륨혈증, 심장질환, 중독 치료 시 효과적으로 활용됩니다.
복용법
1회 20~500 mL를 정맥주사한다. 점적정맥주사 속도는 포도당으로서 시간당 0.5 g/kg 이하로 한다. 주사제의 용해희석에는 적당량을 사용한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주의사항
이 약은 앰플 주사제를 사용할 때, 유리 파편이 혼입될 수 있으므로 조심스럽게 절단해야 하며,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에게 사용할 때는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이 약에 포함된 포도당은 정맥주사 시 치아민(비타민 B₁)의 소모를 증가시켜 치명적인 결핍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약은 저장성 탈수증, 수분 과다 상태, 고혈당, 산증, 저칼륨혈증, 고삼투압성 혼수, 내당불내증, 무뇨증, 간성혼수 환자에게 투여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척추관내출혈이나 두개내출혈, 진전섬망 환자에게는 고장액 형태의 이 약을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심한 탈수 환자에게도 고삼투압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칼륨, 인산, 마그네슘 결핍 경향이 있거나 저나트륨혈증, 요붕증, 신부전, 심부전, 심한 영양결핍, 치아민 결핍, 패혈증, 중증 외상, 쇽 상태, 만성뇨독증, 당뇨 환자 등에서는 신중하게 투여해야 합니다. 이 약을 대량으로 빠르게 투여하면 전해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권장 용량을 초과하면 빌리루빈과 락테이트 수치가 상승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저칼륨혈증, 고장성 혼수, 산증, 탈수, 고삼투압증, 다뇨증, 체액 과다 상태, 울혈, 폐부종, 정맥염, 혈전증, 주사 부위 통증 등의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장기간 투여 시 인슐린 생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필요 시 인슐린을 함께 투여해야 하며, 혈당과 전해질 농도를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수분 균형을 고려하여 투여해야 합니다. 임신 중에는 태아에 대한 위험성이 있으므로 치료상의 이익이 위험을 상회하는 경우에만 사용해야 하며, 분만 중 투여 시 산모와 신생아에게 고혈당 및 저혈당증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중히 판단해야 합니다. 소아와 신생아는 체액과 전해질 조절 능력이 미숙하므로 혈당과 전해질 농도를 면밀히 관찰해야 하며, 특히 조산아나 저체중아는 뇌내출혈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고령자는 신체 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투여 시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과량 투여 시 고혈당증과 당뇨가 발생할 수 있어 인슐린 투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피하 주사는 혈장 내 전해질 이동으로 순환 부전을 일으킬 수 있고 국소 자극이 심하므로 피해야 하며, 개봉 후에는 즉시 사용하고 남은 약은 폐기해야 합니다. 주사 시 감염 우려가 있으므로 위생에 주의하고, 한랭기에는 체온 정도로 데워 사용해야 합니다. 고농도 용액 투여 후 급격한 중단은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점진적으로 조절해야 하며, 다른 약물과 혼합 투여 시 상호작용과 이상반응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공기색전증 예방을 위해 용기 내 공기 주입을 피하고 연속 연결 투여는 삼가야 합니다.
부작용
저칼륨혈증, 산증, 탈수증, 고삼투압증, 다뇨증, 체액 또는 용질과다상태, 체액전해질 불균형, 울혈, 폐부종, 고혈당, 신손실, 열, 정맥염, 혈전증, 혈액의 유출, 주사부위 통증, 요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