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닥

원하는 지역을 선택해주세요.

수서, 후기 많은 병원을 한눈에 비교

위치와 진료시간, 현재 진료 여부, 방문 인증 후기와 진행 중인 병원이벤트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 병원

    2,985

  • 방문 인증 후기

    17.9만

  • 이벤트 병원

    117

  • 토요일 진료

    2,755

  • 현재 진료중

    41

수서 병원 찾기

2,187개 병원

방문 인증 후기를 작성하면 5,000 d포인트를 드려요
  • 진료 예정09:00 ~ 14:001.3km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곡로 201 강남더샵라르고빌딩 201,202호

    4.9(후기 45)

    우리 가족의 최애 병원입니다.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이라...일반 감기도 꼭 이곳으로 갑니다. 진료 디테일하시고 약도 잘 처방해 주세요 시원시원한 쌤 성격 맞는 사람은 좋아하더라구요~

    전화
  • 진료 예정09:00 ~ 13:004.2km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마로 62, 301호 (마천동)

    4.8(후기 25)

    눈두덩이가 아파서 내원했더니 염증이 생겨서 다락끼가 날려고 한다고 약처방 해주시네요

    전화
  • 진료 예정10:00 ~ 14:001.2km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345, 1A동 3041호일부,3042호 (가락동, 헬리오시티)

    4.9(후기 48)

    *대기시간 길지 않아서 좋았어요 원장님과 직원분들 너무 친절합니다 관리 해주시는 분들도 섬세하고 조심스럽게 해주시더라구요

    전화
  • 바로바디의원정형외과
    진료 예정09:00 ~ 14:002.3km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98, 선도빌딩 5층,6층 일부호 (문정동)

    4.8(후기 27)

    친절하게 진료해주시고 혈압관리에대한 안내를 받았습니다

    전화
  • 진료 예정10:00 ~ 13:004.2km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92길 14 (대치동, 동우리빌딩 지하1층)

    4.9(후기 49)

    예약 시간에 맞춰서 설명도 해주면서 진료를 봐줘서 두번째 재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강남 병원들은 페이닥터 원장한테 저렴하게 맞는 대신 약물의 효과를 못 느꼈는데 회사 근처 병원 검

    전화
  • 내일의원피부과
    진료 예정09:30 ~ 13:003.1km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116, 메디시티4층 (잠실동)

    4.8(후기 32)

    일상에서 할일은 넘치고 시간은 한정되어 있어서 늘 종종 거리고 다니고 많이 걷고 뛰고 긴장하면 발톱에 힘 주고 그러다 엄지를 제외한 발톱이 다 빠졌어요. 살을 덮는 정도로는 덮어졌지만 얇고 두껍고

    전화
  • 모리의원가정의학과
    진료 예정09:30 ~ 14:205.0km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431, 에스케이허브오피스텔 301,302,303호 (역삼동)

    4.8(후기 27)

    원장님이 환자를 가족처렴 생각하신다는 느낌이 들도록 자상하게 진찰해주시네요. 서두르지 않으시고 충분히 시간을 내어주시고 설명도 자세히 해주셨어요.

    전화
  • 진료 예정10:00 ~ 14:002.4km

    서울특별시 송파구 삼전로 100, 아카데미빌딩 301호 (삼전동)

    4.8(후기 25)

    스케링 잘 해 주시고 안 아프게 해 주십니다

    전화
  • 진료 예정09:00 ~ 13:103.0km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호수로 61, 트리지움 상가 3층 (잠실동)

    4.9(후기 46)

    목 통증이 심하고 목소리가 잘 안나와서 친구 추천으로 찾아왔어요. 의사샘께서 꼼꼼하게 진료 봐주시고, 앞으로의 진료 방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금은 상태도 많이 나아

    전화
  • 진료 예정09:00 ~ 13:005.0km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309, 기성빌딩 6층 (역삼동)

    4.8(후기 46)

    야간에 기침이 반복돼 걱정되는 마음으로 아이를 데리고 소아과에 다녀왔다. 낮에는 괜찮은데 밤에만 누우면 기침이 심해지고 맑은 콧물이 계속 흘러 혹시 기관지로 내려간 건 아닌지 불안했다. 접수 후 체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