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Ultherapy, it is difficult to determine where it is needed rather than the whole face.

While researching Ulthera, I realized that doing a lot of treatment on the entire face isn't necessarily a good thing.

I'm concerned about the area under my chin, but I'm still debating whether I should get the cheek area done as well.

Since I don't have much fat on my face, I think it would be better to properly treat only the necessary areas, so I plan to make sure to ask about this during the consul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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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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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춘이
    맞아요. 울쎄라는 그냥 “얼굴 전체로 해주세요”라고 정하기보다 내가 실제로 어디가 가장 처져 보이는지를 먼저 보는 게 어렵더라고요.
    
    저도 상담받는다면 턱선, 심부볼, 이중턱처럼 고민 부위를 먼저 말하고 피부 두께나 지방량, 처짐 방향까지 같이 봐달라고 할 것 같아요. 실제로 시술 범위와 샷 수는 얼굴 전체인지 특정 부위인지, 피부 상태와 깊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얼굴살이 적거나 볼이 꺼져 있는 편이면 무조건 넓게 하는 것보다 리프팅이 필요한 곳과 굳이 건드리지 않아도 되는 곳을 나눠서 계획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상담할 때 “몇 샷 할까요?”보다
    “제가 제일 신경 쓰이는 부위가 여기인데, 어느 부위를 집중하고 어느 부위는 피하는 게 좋을까요?”
    이렇게 물어보는 게 오히려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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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찌당당
    전체적으로 들어가고 더 관리하고싶은곳은 강도를 다르게 하는것도 방법 같아요
    한곳이 아니라 다른곳도 신경쓰이신다면 상담하실때 오픈하고 관리방향 정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