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ven't started with Maunza yet, but I'm worried about the side effects.

Lately, I've been considering starting Múnzaro to lose weight. I became interested because I haven't been losing weight as effectively as I expected with just exercise or diet, but after looking into it, I found there are more reports of side effects than I anticipated, so I'm hesitant to start right away.

I have seen mentions that gastrointestinal side effects, such as nausea, stomach discomfort, vomiting, or diarrhea, are common, and I am curious to know how severe they actually are. Although I understand that it varies from person to person, I am also wondering if it was very difficult when you first started and if your body adapts over time.

I am also wondering if increasing the dosage of Maunzaro could worsen the side effects, or if severe symptoms can appear from the start. Are there any people who have stopped taking Maunzaro due to side effects?

Conversely, I would also like to hear the experiences of those who are using it without any significant inconvenience, contrary to their initial concerns. If you have actually started using Maunzaro, please share your honest feedback regarding any symptoms you experienced during the first few days and whether it caused you much discomfort in your daily life. Rather than starting based solely on the effects, I also want to thoroughly research potential side effects and make a careful decision.

마운자로 후 주의사항,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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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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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마운자로 시작하기 전이라서 그렇지
    부작용도 다 적응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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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마운자로는 초기나 용량 증량 시 메스꺼움, 소화불량, 설사, 변비 등 위장관 부작용이 흔하지만, 대개 시간이 지나며 몸이 적응해 줄어드는데요 증상이 심해 중단하는 경우도 있으나, 저용량부터 천천히 올리며 식단 조절을 병행해 큰 불편 없이 성공적으로 감량하는 사례도 많으니 의사 상담 후 결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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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mon송
    부작용도 있지만 사람마다 다르고, 병원과 상의하셔서 잘 시작하시면 될꺼에요.
    식이와 운동 병행하시면 좋은 효과 보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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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저는 마운자로를 시작한 지 이제 8주 정도 됐는데, 처음 시작할 때는 저도 부작용이 제일 걱정됐어요. 특히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같은 이야기를 많이 봐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면 어쩌나 싶었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사람마다 차이가 정말 큰 것 같더라고요.
    
    저는 2.5mg으로 시작했고 초반에는 약효가 느껴지는 시기에 속이 울렁거리거나 더부룩한 느낌이 있었어요. 특히 평소 먹던 양을 그대로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미식거리는 느낌이 있어서, 약효가 있는 날에는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많이 줄이게 됐습니다. 제 경우에는 주사 맞고 바로 증상이 나타나는 것보다는 1~2일 정도 지나면서 식욕이 확 떨어지고 그때 몸이 조금 처지는 느낌이 같이 왔어요. 근육통처럼 뻐근하게 느껴지는 날도 있었고요.
    
    그래도 8주 동안 사용하면서 계속 심하게 아팠던 건 아니고, 오히려 몸 상태에 맞춰 먹는 양을 조절하니까 훨씬 편해졌어요. 저는 약효가 있을 때 평소 먹던 양의 4분의 1 정도만 먹어도 배가 부를 만큼 포만감이 강해서, 예전처럼 억지로 먹으려고 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먹는 양이 줄면서 무기력하거나 힘이 없는 느낌, 변비도 경험해서 물이나 식이섬유도 신경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용량을 올리면 위장관 증상이 다시 나타나거나 더 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 2.5mg에서 괜찮았다고 해서 다음 용량도 무조건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면 안 될 것 같아요. 저도 8주 정도 사용해보면서 느낀 건 마운자로가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약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식욕이나 식사량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꽤 크게 느껴졌다는 거예요.
    
    다만 심한 구토나 지속적인 복통처럼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증상이 생긴다면 무조건 참고 적응하기를 기다리기보다는 처방해준 병원에 이야기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지금까지는 부작용 때문에 중단할 정도는 아니었고, 오히려 제 몸이 어떤 양을 편하게 받아들이는지 알아가면서 사용하는 중입니다. 시작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효과만 보고 결정하기보다는 본인의 건강 상태나 식사 패턴까지 의사 선생님과 충분히 상담해보고 시작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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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찌당당
    저도 마운자로 부작용때문에 고민만 하고 있어요.
    후기들 보니 미리 알고 주사제 시작하는게 도움이 될꺼 같더라구요
    또 효과가 없으면 어떡하지란 생각도 있고요, 그래서 갈팡질팡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