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better to have my hair down so it's breezy, but it's hard because it's hot.

Even after washing my hair, I end up tying it up as soon as I dry it.

It's so hot... It would be better to keep it down to prevent hair loss and maintain a healthy scalp... but it seems really difficult in the summer.

I can't cut it into a short haircut either.

 

👉 탈모 치료, 실제 효과 있을까?

👉 탈모 정보 보러가기
Comments5
  • Profile Image
    찌니
    더운 여름철, 머리를 묶어야만 하는 답답함과 탈모 걱정이 겹쳐 스트레스가 크시겠습니다.
    ​두피 건강을 지키면서 더위를 피하려면 느슨하게 묶기를 추천합니다.
  • Profile Image
    말해뭐해
    집에서는 헤어 집게핀을 써서 느슨하게 반머리를 고정하거나 쿨링 기능이 있는 두피 토닉을 가끔 뿌려주면 훨씬 시원하게 버티실 수 있을 거예요.
  • Profile Image
    임★선
    풀고 있으면 확실히 바람도 잘 통하고 시원한데, 여름엔 덥고 땀 때문에 힘들죠 😅
    저도 묶는 게 답답해서 풀고 싶은데 더위 때문에 오래는 못 버티겠더라구요.
    
    그래도 두피 건강 생각하면 통풍 잘 되는 게 좋으니, 시원한 장소에서는 풀고 계시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Profile Image
    이혜진
    저도 여름 내내 묶고 지냈네요.
    다행히도 오늘은 좀 시원해서 머리도 잠시
    해방시켜 줬어요.
  • Profile Image
    원희
    저도 더우면 결국 바로 묶게 되더라고요 
    두피 생각하면 풀어두는 게 좋다는데 여름엔 진짜 쉽지 않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