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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wondering if Denserty is suitable even when I'm more concerned about skin elasticity than facial sagging.

When I look in the mirror, my facial contours haven't really sagged, but there have been more days when my skin feels lifeless compared to before.

I am curious if there are cases where people choose Density for elasticity management, even if the purpose is not to improve noticeable sagging.

덴서티, 실제 효과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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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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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잭라빈3점팡팡
    얼굴선이 크게 처진 건 아니더라도 예전보다 피부가 힘없이 느껴진다면 탄력 저하가 시작된 건지 확인해볼 수는 있을 것 같아요.
    덴서티 같은 고주파 시술은 눈에 보이는 처짐만 개선하는 목적이라기보다 피부 탄력이나 콜라겐 개선을 기대하고 받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요.
    특히 얼굴에 살이 많지 않은 분들은 얼굴형을 확 바꾸기보다는 피부가 조금 더 탄탄해지는 정도를 원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다만 피부가 힘없이 느껴지는 원인이 무조건 탄력 저하라고 볼 수는 없어서 수분 부족이나 피부 장벽 상태도 같이 확인하는 게 좋고요.
    아직 처짐이 심하지 않다면 강한 변화를 목표로 하기보다는 현재 피부 상태에 맞춰 관리한다는 느낌으로 상담받는 게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시술 직후의 당기는 느낌과 실제 콜라겐 변화는 시점이 다를 수 있어서 바로 효과를 판단하는 것도 조금 이르고요.
    결국 본인이 느끼는 탄력 저하를 출발점으로 삼되, 실제 피부 상태를 확인한 뒤 덴서티가 적합한지 결정하는 게 가장 무난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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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잭라빈3점팡팡
    실제로 처짐이 확실하게 보이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예전보다 탄탄하지 않다고 느껴질 때 탄력 관리 목적으로 리프팅을 알아보는 경우는 있는 것 같아요. 저라면 얼굴선이 많이 무너진 상태가 아니라면 무조건 강한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현재 피부 상태에서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부터 상담해볼 것 같아요. 특히 덴서티도 피부 두께나 지방량, 탄력 정도에 따라 체감이 다를 수 있어서 단순히 예방 목적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내 피부에 적합한 방식인지 확인하고 결정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