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리버스
통증 무서워서 슈링크나 써마지는 엄두도 못 내다가 수랭식 쿨링이라 훨씬 안 아프다는 볼뉴머로 시술받아보려고 해요.
심술보랑 턱선 라인 정리 위주로 600샷 정도 생각 중인데, 알아볼수록 팁 크기 배분이랑 쿨링·진동 단계를
잘 세팅하는 병원에 가야 효과를 본다고 하더라고요.
볼살이 너무 빠지지 않으면서 짱짱하게 라인 올라붙으신 분들은 보통 어떤 조합으로 맞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볼뉴머 받아보신 분들 실제 통증 느낌은 어떠셨는지, 그리고 단독으로 맞으셨을 때랑 다른 시술 같이 병행하셨을 때 차이점이 있었나요?
근처 볼뉴머 병원, 어디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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