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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쎄라 400샷 수면마취 없이 연고마취만으로 참을 만한가요?

심술보랑 턱선 정리 때문에 울쎄라 400샷을 예약하려는데 통증 때문에 손이 덜덜 떨리네요. 수면마취는 괜히 부담스럽고 무서워서 연고마취 40분 이상 바르고 진통제 먹고 진행해 볼까 하는데요. 다들 울쎄라 통증이 뼈를 때리고 이가 찌릿거리는 느낌이라고 하셔서 정말 연고마취만으로 참을 수 있는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수면마취 없이 연고마취로만 울쎄라 버티신 분들 실제 통증 느낌이 어떠셨는지 꿀팁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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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mhuii
    리프팅 중에서도 울쎄라는 통증이 꽤 있는 편에 속하는 시술이에요. 특히 턱선, 심술보처럼 뼈에 가까운 부위는 찌릿하거나 치아까지 울리는 느낌이 강할 수 있어요. 그래도 연고마취를 충분히 하면 대부분 견딜 만했다고 하는 편이라 통증에 예민하다면 마취 시간을 충분히 잡고 강도를 조절하면서 받는 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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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랑태양
    울쎄라 통증 때문에 시술 전 마음이 많이 불안하시겠어요.
    연고마취를 40분 이상 충분히 도포하고 시술 전 진통제를 미리 복용하시면 통증 완화에 큰 도움이 됩니다.
    시술 중에도 원장님께 샷 강도 조절을 요청하시면 충분히 참으면서 진행하실 수 있어요.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잘 받고 오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