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수
화상입는 일은 남의 일인줄 알았는데
저한테도 있더라구요
포트 들고가다가 애기가 저를 밀어트려서
제가 다 뒤집어썼어요
다행히 야간 진료도 있는(수요일)이라서 바로 전화하고 갔어요
굉장히 꼼꼼하게 봐주시고 친절했어요
생각보다 화상치료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야간진료와 주말 토요일 예약으로 많이 기다리지 않고 치료 끝낼 수 있었어요
집에서 정말 뜨거운 물 사용하실 때 조심하세요ㅠㅠ
서울 병원, 다들 어디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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