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수
땀의 계절이 다가왔어요
30도 가까운 날씨에 오후엔 땀이 흠뻑.
더위와 맞서야하는 계절이예요.
아직은 초여름이라 더위 즐겨보렵니다.
피부를 위해 선크림 챙겨요.
부채도 하나 챙겨 산책하러 나갔어요.
푸릇프릇 멋진 여름이예요
서울 병원, 다들 어디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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