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
브라질리언, 발등·발가락, 무릎, 종아리, 인중 제모 처음 받아본 후기예요. 솔직히 브라질리언이 제일 걱정됐는데 긴장한 것보다 시술은 빠르게 끝났고, 생각보다 참을 만한 통증이었어요. 물론 순간적으로 따끔한 느낌은 있지만 계속 아픈 건 아니라 괜찮았어요. 종아리랑 무릎은 면적이 넓어서 시간이 조금 걸리긴 했지만 크게 아프진 않았고, 발등이랑 발가락은 금방 끝나서 부담 없었어요. 인중은 예민한 부위라 살짝 따끔했지만 짧게 끝나서 괜찮았어요. 한 번만으로도 전체적으로 깔끔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인중은 바로 티가 나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아직 한 번이라 완전히 없어지진 않았지만, 앞으로 더 받으면 훨씬 편해질 것 같아서 꾸준히 받아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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