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나무
골프엘보우로 이틀 파스만 붙혔다가 빨리나으려고 한의원이 거기서거기겠지 하고 출장지역 근처라는 이유로 내원 직원분과 한의사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침맞고 아침 일어나니 80%정도 회복된느낌이라 깜짝 놀랐습니다.한번 더 침맞았더니 꾀병인듯 좋아졌습니다...퇴근하고 가볍게 공 몇번 처 봤는데 확실히 전보다 괜찮습니다 병원 관리를 자주 받는 환자가 느끼기엔 여기 좋습니다.물리치료 대기도 그렇게 길지도않고 가끔 이불에서 냄새 나는곳 있는데 여기는 오히려 이불침구에서 향기가 나더군요~내 집인듯 편하게 침맞고 괜찮아져서 좋습니다 또 들르게 된다면 재방문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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