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
엄마 언니 저 그리고 심지어는 남편까지 한곳에 다니고있어요. 내원환자들 많음에도 약속시간 맞춰들어갈수있는게 좋고, 비교적 저렴한가격으로 외모를 가꿀수있어서 좋습니다^^데스크엔 바빠서 퉁명스런분들도 계셨지만 대부분 친절하셨고 원장님들은 정말 친절하신것같네요. 필러맞는데 마취주사만 조금 따끔했고 그이후로는 아픔없이 후다닥 끝났습니다. 지금 딱 예쁘고좋아서 부기가안빠졌으면 하는마음..^^ 6개월에서 1년간격으로 계속 하고싶어요. 대표원장님께 시술받았고 주변사람들에게도 추천의향있습니다. 멍도 아직은 없는걸보니 안들것같아서 다행이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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