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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했던 친하다고 생각했던 동생이 준 쿠폰이 사용만료?

친하다고 생각했던 동생이 일줘서 고맙다고

 

가족끼리 먹으라고 5만원 파바쿠폰을 주더군요

 

잘 보관하고 있다가 마침 큰애 생일이라 그 쿠폰 금액에 맞춰서 케잌이랑  빵을 사서

 

계산을 하려고 하는데 사용을 한 쿠폰이라고 하는거에요.

 

와 순간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잠시만요 하고 전화를 했어요. 

 

그랬더니 이 자식이.. 어 그래요? 써버렸나? 이러면서 나몰라라.. 

 

생각지도 못한 지출이 생겨버리는건 그렇다 치고 기분이 너무 나빠지네요..

 

한번씩 내가 일주는 동생이었는데 참 사람 실 없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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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9
  • 익명1
    저도 일같이 하는 동생인데 서로 일을 도와주거든요~ 내가 일도와주러 가면 그냥 식당에서 국밥같은걸로 점심 먹거나 그런 평범한 정도의 식사를 하는데 이 동생은 내 일만 하러오면 형~ 꽃등심사줘 이러네요... 매번 술도 얻어먹으려하고.. 그래서 저도 손절했어요.. 하도 이중적이라서... 
    익명27
    아 글 보면서 공감 백배네요 저도 그런 친구 하ㅏ 있었는데 손저했어요 ㅠㅠ 돈쓰고 바보되는 느낌이네요
  • 익명1
    비슷한 일을 겪는 사람이 많네요 ㅋㅋ~
    그런 사람은 계속 그러던데... 그냥 잘해줄 필요가 없으실 듯..
  • 익명7
    어머 사과도 안하고 나몰라라 한다고요?
    인간 관계 정리가 시급하군요
    다시는 만나지 말기를 ㅠ
  • 익명6
    황당하셨겠어요
    미안하다고 다른쿠폰
    선물주면 좋을텐데
    인성이 아쉽네요 ㅜ
  • 익명5
    정말 당황스럽고 기분이 나빴을것 같네요
  • 익명14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까먹을 수도 있는데 쓴 거를 대처가 참... 그러네요 그쵸 
  • 익명12
    오엥? 무슨 그런 일이 있나요
    정말 황당하셨겠어요
  • 익명9
    기본적인 예의가 없으신 분이시네요. 
    본인이 잘못줬다고 생각하면 다시 구매해서 주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 익명8
    그러네요 
    어쩌면 이런 선물을 그때그순간에 넘
    황당 했겠어요
    에~라
    그러면 그래나하고
    다시 하나구매서
    줄께 해야죠
    내가 몰라서 하고 
  • 익명4
    다른거 준다고는 안하고 나몰라라?
    완전 욕나오네요
  • 익명3
    충분히 기분이 나쁠만 하네요
    다 내마음 같지가 않네요
    
  • 익명2
    에구구 이런 황당한 일이😱😱
    너무 실망이 크셨겠네요
  • 익명26
    저도 아주 예전에 그런적 있어요. 직장 동료가 연극 보라면서 표 두장 줘서 언니랑 같이 보러갔는데
    세상에!!! 이미 사용한 표래요. 
    언니한테 어찌나 미안했던지..
    사용한 표를 왜 주냐고 따지니
    어.. 몰랐어요… 이 지랄.. 너무 짜증났어요.
  • 익명25
    와  진짜 너무하네요 ㅜ
    속상하시겠어요 
    창피하기도 하고 배신감도 들고
    저도 한번 그런적있어서 그기분  어떤지  이해하네요ㅜ
  • 익명24
    헐...사람 돌게만드넹
  • 익명23
    동생도 착각을 했나뵈요 못된 마음으로 한행동이  아니니 이해해주세요
  • 익명22
    헐~
    모르고 그런건 아닐까요
    날짜를 확인안해서~
  • 익명21
    저런사람이였구나 이제서야 알게 되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시고 선을 그으셔요~~~사람 괜시리 실없게 만드네요 ㅠㅠㅠ 잊고 주말 잘보내세요
  • 익명20
    안주는거만 못한 상황인거같네요 진짜 생각지 않던 지출도 생기고..아무렇지 않아히른 동생의 반응도ㅎㅎ 그냥 털어버리세요ㅜ
  • 익명19
     어 그래요? 써버렸나? 나몰라라? 알면서
     준거같네요  참 이래서 사람은 잘해줄 이유가 
     없는것 같아요 
     꾸준히 내 옆에 있는 사람이 내사람이란 말이
     생각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