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
갱년기 전후로 살이 많이찐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는데
막상 살이 찌기시작하니 엄청 갑갑하고 불편한점도 많아지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게되네요. 다른쪽부분보다도
특히 복부쪽에 살이 배가 너무 나와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됩니다. 운동도 열심히 한다고하는데도 도무지 들어갈
기미도 보이지않고 뭘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의지와 끈기가 없는건지
시술쪽을 아니면 다이어트방면으로 병원 도움을 받아야할지
그정도로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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