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수
감기에 걸렸는데 잘 안 낫더라고요. 집 근처에 밤 12시까지 진료하는 내과가 있길래 방문했어요. 근데 접수하는 직원분들이 좀 불친절하네요. 응대도 딱딱하고 질문에도 약간 짜증나는 듯이 무성의하게 대답해요. 대기하면서 가만히 지켜봤는데 다른 환자들에게도 똑같더라고요. 뭐 큰일은 아니지만 아픈 상황에서 그리 기분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나마 의사 선생님은 그정도까진 아니었고요. 데스크 직원들이 환자를 대하는 마인드를 좀 개선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처 미용 시술 병원, 어디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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