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이
코로나도 아닌데 고열이 엄청 났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홍요한내과에서 열감기 치료를 받았어요.
다행히 주사 맞고 약 먹고하니 열이 금새 내리더라구요
완벽하게 떨어지기 까지 며칠이 걸리긴 했지만
덕분에 잘 치료 받았었습니다.
동네 병원이다보니까 대기도 좀 있지만
안마의자가 있어서 대기하면서 안마받으면 되니 좋더라구요.
한가지 아쉬운건 간호사님들이 좀만 상냥하셨음 좋겠어요.
불친절도 아니지만 뭔가 좀 어렵다랄까요 ㅎㅎ
근처 미용 시술 병원, 어디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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