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다가 발을 크게 밟혀 발에 피멍과 함께 발톱변형 통증으로 걷기도 힘들었어요.
병원가서 발톱뽑는 시술은 무서워 발톱케어를 받다가 병을 키웠어요.
결국 늦장부리다 늦게나마 병원가서 발톱을 뽑고나서야 문제의 발톱을 금방 시술 할 수 있어요.
운동를 꾸준히 하는걸 좋아해요 평소 걷는것도 즐겨하는 편이고요. 그러다보니 발가락이 저도모르게 다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발톱변형 통증이 있긴 있었어요. 어느날은 운동을 너무 과하게 했는지 발톱안쪽에 멍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금방 낫겠거니 그냥 운동을 강행한것같아요. 문제는 그게 발톱변형 통증시작이었다는걸 그때는 모르고 그냥 넘겼어요. 그러다가 한참 운동겸 산책을 하는데 발톱변형 통증으로 아픈발을 밟혀서 크게 아파서 잘 걷지도 못했어요.
발톱이 멍이 들기시작하면서 다른곳은 많이 나았는데 유독 엄지발가락만 멍이 잘 안빠졌어요. 발톱변형 통증의 문제가 걸을때 딛을 수록 너무 아프거든요. 병원가기 좀 무서워서 처음에는 그냥 발톱케어하는 미용샵을 갔어요. 발톱변형 통증이 있다고해도 괜찮다면 받아주셔서 치료를 한동안 했던것같아요.
하지만 전혀 나아질 기미는 안보이고 오히려 내성발톱이 점점 더 심해졌어요. 근본적인 해결이 안됐기때문에 미용치료는 의미가 없었어요.
결국 정말 가기싫었던 피부과전문의원을 갔어요.
발톱상태를 보고 발톱변형 통증부위를 눌러보시더니 발톱을 뽑아야된다고 하셨어요. 심지어 안쪽에 발톱이 자라다가 만게 여러게 박혀있다는 충격적인 말을 들었어요. 제가 별일 아니라고 무시했던 발톱변형 통증들이 제 병을 키운거었어요. 발톱제거는 생각보다 아프지 않았어요. 마취주사는 참을수있는 통증이었어요. 그리고 이미 약해진상태라 발톱뽑는건 생각보다 수월했어요. 참았던게 미련했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어요.
다음에 또 그러면 안되지만 혹시나 또 발톱변형 통증으로 고통을 받는다면 바로 피부과전문의원부터 달려가야겠다고 반성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