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랭이
살을 좀 뺏다 싶어도 쇄골이 우물처럼? 그렇게 보이지 않아요
오히려 저보다 좀 통통한 느낌 친구는 쇄골이 깊게 들어가 있더라구요
어깨가 말려있나싶어 운동도 하고 살도 감량좀 해도 쇄골이 그리 잘 보이지 않아요
이런경우에 주사 같은걸로 좀 드러나게 해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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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좀 뺏다 싶어도 쇄골이 우물처럼? 그렇게 보이지 않아요
오히려 저보다 좀 통통한 느낌 친구는 쇄골이 깊게 들어가 있더라구요
어깨가 말려있나싶어 운동도 하고 살도 감량좀 해도 쇄골이 그리 잘 보이지 않아요
이런경우에 주사 같은걸로 좀 드러나게 해줄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