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
영구제모는 시술 후 일정 기간 동안 털이 다시 나지 않거가 나더라도 아주 미세하게 나는 상태를 의미해요 시술은 개인의 호르몬상태, 털의 굵기 등에 따라 횟수나 간격이 달라질 수 있고 유지 관리를 위해 1년에 1~2번 정도 보충 시술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종아리 제모 통증은 거의 없는 편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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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나 반바지를 입을 때마다 다리에 거뭇거뭇하게 자란 털이 너무 신경 쓰입니다. 매번 면도기로 밀자니 피부가 따갑고 금방 다시 자라기도 하고 더 굵어지는거 같습니다.
피부과 레이저 제모 받으면 영구적으로 털이 안 나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몇 번 정도 반복해서 시술을 받아야 깔끔해지는지, 그리고 통증은 심한 편인지 먼저 해보신 분들의 후기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