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찌당당
매년 이맘때만 되면 손가락 마디마디랑 옆면에 습진이 올라와서 미치겠어요.
처음엔 한두 개 생기다가 나중에는 간지럽고 물집 잡히고, 좀 나아진다 싶으면 껍질 벗겨지면서 피가 나요. 병원 가서 연고 받아 바르면 그때뿐이고, 약 끊거나 손 좀 자주 씻으면 여지없이 재발하네요.
이거 평생 달고 살아야 하는 고질병인가요? 혹시 습진 완전히 뿌리 뽑으신 분 계시면 관리법이나 팁 좀 공유 부탁드립니다. 진짜 손 볼 때마다 스트레스예요...
근처 미용 시술 병원, 어디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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