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율로
남동생이 곧 상견례를 하고요, 내년이나 이제 결혼식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어릴때 그냥 무지막지하게 짜서 나며진 여드름자국을 손좀봐주고 싶어요.
본인은 물론 괜찮다고 하지만 동생이 조금더 나아진 피부컨디션으로 살면 어떨까 하는 누나들의 마음이예요.
여드름 자국 좀 연하게 하고 모공도 쪼이고요,
그럴러면 어떤 시술들이 좋은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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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이 곧 상견례를 하고요, 내년이나 이제 결혼식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어릴때 그냥 무지막지하게 짜서 나며진 여드름자국을 손좀봐주고 싶어요.
본인은 물론 괜찮다고 하지만 동생이 조금더 나아진 피부컨디션으로 살면 어떨까 하는 누나들의 마음이예요.
여드름 자국 좀 연하게 하고 모공도 쪼이고요,
그럴러면 어떤 시술들이 좋은지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