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
사진과 같은 분화구 급은 아니지만 얼굴 전반에 걸쳐 작은 여드름이 있었고 지금도 자국은 있습니다.
물론 여드름도 일부 남아 있구요.
그런데 나이를 들어가면서 없던 점들이 하나 둘 씩 늘어 나는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기미 같은 것도 조금씩 늘어나는데 솔직히 감당이 안되네요.
이제와서 관리를 해야하나 싶기도 하지만 이제라도 조금씩 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워낙 손을 안대던 곳이라 손을 대기도 난감합니다.
어떤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가성비 좋고 통증도 덜하면서 효과도 좋을지 궁금합니다.
고수님들의 좋은 경험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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