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이
안녕하세요.
예전 여드름 관리를 잘못해서 생긴 흉터로 오랫동안 고민 중인 가족이며 직장인입니다.
흉터가 생긴 지 여러해가 넘었지만, 패인 자국과 거뭇한 변색은 여전히 그대로라 큰 스트레스입니다.
흉터 깊이는 중간 정도로 육안으로 봐도 요철이 확연히 느껴지는 상태입니다. 조명 아래서 보면 패임이 더 도드라져 보이고,
주변 피부색도 붉거나 거뭇하게 변색되어있고,
너무 오래 방치한 탓에 지금이라도 치료를 시작하면 효과를 볼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특히 제가 직장인이다 보니 시술 후 얼굴이 너무 붉어지거나 각질이 심하게 일어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치료는 현실적으로 부담스럽습니다. 최대한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으면서도 깊은 흉터에 효과적인 시술 방법이 있을까요?
요즘은 서브시전이나 쥬베룩, 혹은 다운타임이 짧은 피코 프락셀 같은 시술도 많이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이처럼 오래된 흉터를 손보려면 보통 몇 회 정도 시술을 받아야 개선이 될까요?
또한, 패인 흉터 치료와 색소 침착 치료를 병행했을 때 만족도가 높으셨는지 실제 후기가 궁금합니다.
일상생활에 지장 없이 효과를 보셨던 시술이나 현실적인 관리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직장인이 받기에 부담 없는 시술 방향에 대해 진심 어린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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