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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와 위고비 직장인이 맞고 일하기 괜찮을까요?

평소 체지방이 많이 두꺼워서 살이 잘 빠지지 않네요. 근래에 점차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해 봤지만 잘 되지 않아서 검색을 해보니까

 마운자로와 위고비가 그래도 잘 빠진다는 말이 많았어요.

 2개 중에 또 어떻게 차이가 날지도 궁금했고

 무엇보다 부작용이 없는 앞부분을 선택하려고 하면 잘 정리가 안 되더라고요.

 

검색해 보니 위고비랑 마운자로가 가장 유명한 것 같은데, 두 개가 정확히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도 잘정리가 안되는데요. 

또 주중에 직장인이라 일을 하면서 마운자로를 맞고 일을 하게 되면 괜찮을까요? 

잠시 쉬어야 하나요?

말하자면 부작용이 날 수도 있으니까요. 결론은

직장 다니면서 선택하기좋은건 뭘까요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마운자로, 어떤 차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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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프로필 이미지
    찌니
    BEST
    바쁜 직장인이라면 초기 용량부터 천천히 증량하며 몸의 반응을 살피고, 부작용 발생 시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말 직전에 투여하면서 직장 생활을 병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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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랑태양
    BEST
    마운자로는 GLP-1과 GIP 이중 작용제이고 위고비는 GLP-1 단독 작용제라 감량 효과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직장 생활 중 부작용이 걱정되신다면 주말 전날 투여하여 메스꺼움이나 구토 증상에 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 용량부터 천천히 늘려가며 의사 선생님과 상담 후 결정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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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성
    BEST
    저도 나름 관심이 많아서 검색을 해 보고 있는데 뭔가 어떤게 더 정확하지 정답은 없는 거 같아요 
    어떤 시술을 시작함에 있어서 그 부작용도 감안해야 될 것 같고 그렇게 되면 그 부작용부터 먼저 시작 생각을 하게 되면은 선뜻 시도가 하기가 어렵겠죠 
    무엇보다 양도 조절하면서 어떤 시술이 내게 가장 적합하고 어울리는지에 관해서 먼저 알아보시고
     그것에 대해서 무리 없이 양도 조절해서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 보시길 바래요
  • mhuii
    위고비, 마운자로의 차이는 크게 보면 이렇게 비교해 볼 수 있어요.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 GLP-1 작용제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 → GLP-1 + GIP 이중 작용제라 작용 방식이 하나 더해져 있어요.
    *용량: 위고비는 0.25mg으로 시작해 보통 4주마다 단계적으로 올리고, 마운자로는 2.5mg으로 시작해 4주 후 5mg으로 올리는 방식입니다.
    *부작용: 둘 다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복통 같은 위장관 증상이 대표적입니다.
    
    직장인이라면 처음 투여하는 날이나 용량을 올리는 날에는 다음 날 일정이 비교적 여유로운 시기를 잡는 것을 추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