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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시작하면 식사 약속이 제일 고민일 것 같아요

혼자 먹는 식사는 어떻게든 조절할 수 있는데
친구들이랑 만나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지잖아요.

특히 오래전부터 잡아둔 약속이라면
괜히 식사량 때문에 분위기를 신경 쓰게 될 것 같기도 하고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는 분들은 외식할 때
메뉴를 따로 고르는지 궁금합니다.

저라면 처음부터 무리해서 참기보다는
먹을 수 있는 만큼 천천히 먹는 방법을 찾아볼 것 같아요.

근처 마운자로 병원, 어디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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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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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맞는 말씀인듯요 
    빨리 먹어도 소화를 제대로
    못 시키더라구요
  • 은하수
    약속 자리에서는 메뉴를 따로 고르기보다 속이 편한 채소나 단백질을 먼저 천천히 드시는 게 좋아요. 억지로 참기보다 가능한 만큼만 천천히 먹으면 분위기도 맞추고 속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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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카이
    식사 약속이 정말 고민이 되갰네요.
    제 친구는 거의 약속을 안 잡고 마운자로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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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고서
    외식해도 적당히 드시면 될것같아요.
    조금먹게되니 단백질위주로 식사하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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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리나
    저도 그래요 ㅠㅠ
    괜히 고민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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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찌당당
    외식할때 진짜 걱정되긴 하겠어요
    메뉴중에 단백질 있는거 조금이라도 먹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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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이
    마운자로 맞으면 식욕 자체가 줄어서 외식해도 자연스럽게 적게 먹게 되더라고요. 메뉴는 크게 제한 안 두고 단백질 위주로 천천히 덜어 먹거나 배부르면 바로 젓가락 내려놓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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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종종
    먹으면서 양 계속 조절하고 메뉴 선정도 미리하고 약속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