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
요즘 주변에서 마운자로로 살 뺐다는 얘기가 정말 많이 들리길래 저도 이번에 마음먹고 시작해 보려고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주사제다 보니까 혼자서 직접 놔야 한다는 점이 가장 걱정됩니다.
펜 타입이라 집에서 혼자 배나 허벅지에 직접 주사한다고 들었는데, 좀 무서울거 같습니다
전 당뇨 측정할때도 따끔거리는 그 느낌이 약간 두려웠습니다
근데 매번 반복하다 보니까 두려움이 덜해서 요즘은 측정을 잘 하고 있습니다
마운자로 주사 맞는 것도 반복하다보면 두려움 없이 잘 맞게 되는지 맞아본 분들 후기 궁금합니다
생각보다 많이 아픈가요? 겁이 많아서 혼자 찌를 수 있을지 걱정인데 안 아프게 잘 놓는 자신만의 팁이나 주의할 점이 있다면 꼭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마운자로 처방 비용이 부담되지 않는지 알고 싶습니다
병원마다 처방 비용이 천차만별이라고 하던데 어떤 기준으로 병원을 선정해야 하나요? 보통 한 달에 어느 정도 생각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직접 처방받아보신 분들의 생생한 후기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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