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
마운자로나 위고비 같은 주사제들 고려할때 사실 주사라서 넘무서워요
내손으로 직접 놓던지 아님 배우자 한테나 부탁해볼까 하는데,
주사를 맞는것도 무섭고 내손으로 놨을때 잘들어갔나 염려도 될꺼 같아요
인별에서보니 한통 그냥 버렸다는것도 봐서 털팔이 같은 저는 할수 있을까 싶네요
통증 같은건 그냥 일반 주사들과 같은거죠??ㅠㅠㅠ
0
0
댓글5
마운자로나 위고비 같은 주사제들 고려할때 사실 주사라서 넘무서워요
내손으로 직접 놓던지 아님 배우자 한테나 부탁해볼까 하는데,
주사를 맞는것도 무섭고 내손으로 놨을때 잘들어갔나 염려도 될꺼 같아요
인별에서보니 한통 그냥 버렸다는것도 봐서 털팔이 같은 저는 할수 있을까 싶네요
통증 같은건 그냥 일반 주사들과 같은거죠??ㅠㅠㅠ